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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지드레곤 쫌 짱인듯

올ㅋ |2012.01.07 10:32
조회 7,239 |추천 128

 

 

지드래곤이 싱가포르 최대 일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 좋은 남자 톱10에 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싱가포르 최대 일간지 더 스트레이트 타임즈(The Straits Times)는 지난해 12월 31일 '맨 오브 스타일'(Man of Style) 특집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들을 조명했다. 이 가운데 지드래곤이 10위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 스트레이트 타임즈'는 지드래곤에 대해 "한국 그룹 빅뱅의 간판 스타로, 고스(goth)부터 프레피 룩까지를 실험해 온 패션 카멜레온"이라고 평가하며 "2009년 앨범을 내며 하얀색에 가까운 금발머리로 머리를 염색했을 때 그해 한국에서 최고의 유행이라 지목했을 만큼 막강한 트렌드세터"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 10개 안팎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과 함께 순위에 오른 세계적 패셔니스타들의 면면은 더 화려하다. .

.1위에 오른 마크 론슨(36)은 릴리 알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과 작업한 팝 프로듀서로 감각적인 스타일로도 정평이 난 영국의 핫 아이콘. 세상에서 제일 옷 잘입는 남자로 통하는 입생로랑 수석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46)가 2위에 올랐으며, 세계적 힙합 프로듀서 겸 래퍼 카니예 웨스트(34)가 3위다. .

.이밖에 평민과의 결혼으로 화제가 된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31) 부탄 국왕, 미국 팝스타 겸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30),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31), 유벤투스 구단 대주주 겸 피아트 상속자인 라포 엘칸(34) 등이 5∼7위에 포진했다. .

.또 북미 아이스하키리그의 스타일 아이콘 션 에이버리(31), 시크교도로 터번을 늘 쓰고 다니는 미국 보석 디자이너 겸 배우 와리스 알루와리아(35)가 10위권에 포진했다. 지드래곤의 뒤를 잇는 11위는 영국 출신 스타 배우 콜린 퍼스(51)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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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우와.... 님들 이거 알고계셧음?? 나만 둔한건가... 하여튼 지드레곤 짜응♥         지디좋으면 추천● 나 추천하면 꿈에서 지디나온다ㅎ    
추천수128
반대수7
베플자랑스런빂|2012.01.07 23:33
내가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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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빵터진뷥|2012.01.07 23:32
형아 좀 멋있는거 같은데 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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