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10일전 중학교 마지막 체험학습을 롯데월드로 다녀온 예비고1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판을써봐요![]()
저는 진지하므로 음슴체가아닌 얼굴이 찌그러지기때문에 찌글체를 쓰겠습니다.
(톡커분들이 읽기 불편해하셔서 음슴체+일반체로 바꿔요~~)
약10일전... (벌써 시간이 많이흘렀네요...)
제친구들과 저는 롯데월드에 첫번째로 도착해서 기분이 너무너무들떠있었음
자..입장하는순간.....심장이 벌렁벌렁 하는순간 저와 친구들의 발도 벌렁벌렁뛰고있었음
신나게 놀다가 줄이 금방 줄어드는 자이언트 루프를 타러갔음
심심하지않게 친구들과 얘기를 열심히하고있는데 제앞사람과 저희와 공간이 생겼었나봄..
그순간..... 옆줄에 있던 오빠들이 넘어오다가 저희랑 눈이마주쳐서 두명만 넘어옴ㅋㅋㅋㅋ
신나게 놀려고 온거니까 참고 그냥 기분만 좀 다운되고서 열심히 줄을 기다렸음
ㅋㅋㅋㅋㅋ그런뎈ㅋㅋㅋ 저희사이로 새치기 한사람들이 못넘어온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더니 일로오라더군요?
패션은 한명은 빨간아디DAS 바지를입고있었고 다른한명은 동생패딩뺻어입고왔나봐요 배꼽패딩은 처음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전화받은 그 찌그러진얼굴을가진 아디바지와 배꼽패딩 친구가 쑤셔파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저한테 하는말이 "죄송한데 잠시 비켜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가만히있었더니 저를 밀고들어옴
그 찌그러진사람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탄걸로도 기분이 별로안좋았음
빨리 그사람들을 눈에서 지우고싶었던 저희는 아틸란티스를 타러갔음 스트레스도풀겸~
ㅋㅋ...ㅋ?ㅋㅋㅋㅋ 그 무리가 또 등장했습니다. 진짜저희가 얼마나 오래기다렸떤 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사람들은 또 아무렇지않게 저~기 앞에 끼어들어가있는거임ㅋㅋ
정말 이제는 못참겠어서 이사람들이 아틸란티스탈 준비할때 이러면 안되는거알지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운트 다운같은거 해보고싶었찌만 숫자 내려볼시간이없어요ㅜㅜ
여기 오른쪽 검은색코트입은사람이 "죄송한데비켜주세요"의 주인공
너무추워서 귀떨어져나갈까봐 무서웠는지 모자를 열심히 쓰더라구요.
아주그냥 신났어요 6명의 롯데월드의찌그러진영웅들 다시 만나서 너무 감격스러움 ㅠㅠ
저사람들한테 새치기하지말라고 말하려고했지만 저사람들이 다타고 도착했을때 저희가 출발했어요.....
역시나 또 사라졌겠죠? 당연하죠~![]()
어디로 또 새치기탐험을 하러갔나 궁금하네요.
놀이공원에서 절대 새치기하지맙시다!!!
롯데월드 찌그러진 영웅들이 이글을 꼭 봤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
판 처음써보는데 처음쓰는내용이 억울한이야기라 아쉽네요
설날때 돈많이받으시고 가족과 친구들과 행복한2012년 보내세요~
+ 실시간톡에 올랐더라구요ㅠㅠㅠ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