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처럼 하얗지만 녹진 않는 아이유 피부♪★☆★

나는아럽유 |2012.01.08 16:35
조회 5,871 |추천 5

 

(제목 무리수 쳐서 죄송합니다.......ㅋㅋㅋ...이히히..)

 

 

요즘 대세 대세 대세를 달리고 있는 아이유~

그만큼 구설수에도 많이 오르고 최근

'불량 아이유' '성형 아이유' 등 안 좋은 소문을 타기도~...

 

뜨는 대세들은 한 번씩 거쳐가는 과정이니

꿋꿋하게 넘기고 더 훌륭한 가수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요즘 포텐 터지는 미모의 아이유!!

 

 

 데뷔 초부터 지금 모습까지~

 

 

데뷔 초인데

이때 16살!! 아 어리다 어려!!ㅠㅠㅠ 부럽다 부러워!!

여튼 이때도 잠티하나 없는 피부 자랑함

그렇지만 지금처럼 하얀 피부는 안보임....(?)

 

 

데뷔때 통통했다 하더니

사진 보니까 그리 통통했던 것도 아닌 것 같음;;

난 사진 찍으면 돼지처럼 나온다는 불편한 진실.

여튼 지금처럼 뽀얗진 않지만 친근한 피부색~

 

 

미아 때 못생겼다 하더니

지금이랑 별로 차이를 못느끼겠는데..?

귀염 터짐..ㅠ..

그러나 역시 하얀 피부는 찾아볼 수 없음..

아무래도 조명탓인듯 함...

 

 

 

의상보니 마쉬멜로우 때임ㅎㅎ

이때보니까 피부가 뽀얌~

이뿨~~...오렌지색 볼터치가 눈에 띔..ㅠ..

전체적인 오뤤쥐~ 색 때문인지 몰라도 이때도 피부는 알아주네~

 

 

 

 

 

왠만한 연예인들도 굴욕으로 나온다던 뉴스사진..

그래도 귀여움..!! 지금은 촌스럽다고 느낄법한 녹색체크무늬도 소화하셨음ㅎㅎ

그러나 여전히 우리가 바라는 뽀얀 피부는 아직...

 

 

협찬 사진인 듯 합니다.

미디엄 기장일때가 머리 제일 처치 곤란이고 미워보이는데

청소년의 단정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유!!ㅠㅠ

피부는 여전히 결점없음....우왕...

 

그.러.나

데뷔초때는 피부가 뽀얗다는 걸 잘 몰랐음..

 

그러나 지금...?

 

옛날에도 이쁘지만 지금 현재 최고 리즈시절인 아이유 사진 방출- 

 

 

 

 

 

 

시상식때였음..ㅎㅎ...꽈당 아이유를 만들어준 그 날...ㅋ...

이와중에 어쩜 저리도 뽀얀 피부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함..ㅠ..

 

 

 

얼굴은 BB 크림이 있잖아~

하고 생각하려 했으나 아이쿠!!!! 이럴 수가~~~아~~~아~~♪(삼단고음모드임)

머리 어깨 무릅 발 무릎 까지 모조리 뽀얗고 하얗고....여튼;;

니콜과 구하라 사이에서 뽀~~얀 피부를 자람함.

눈처럼 하얗다 못해 눈시려움!!ㅠㅠ

요즘 기아몸매라고 뜨던데

아이유가 마른 몸매의 소유자이신 구하라양보다 마르고 얼굴도 더 조그만한듯..

살 좀 찌웠으면 하는 바람.....ㅠ

 

 

전현무 삼촌과도 친분 과시해주시고~

또 그와중에 전현무 삼촌과 피부색이 비교됨....

도대체 화장품을 뭐쓰는거지??ㅠㅠ

나도 좀 알려주세요~ 

 

 

 

 

 

김연아 씨와도 얼음꽃이라는 노래를 불러주시고~수익금을 기부하시는 착한 일까지!

김연아 양도 피부 뽀얗고 좋기로 소문 났는데 아이유 옆에 스니

아이유가 눈에 더 들어옴..... 아니 어쩜 다리도 저렇게 하얗지??ㅠㅠㅠ

다리까지 온 몸을 메이크업 하는거라고 굳게 믿고싶음...ㅠ...

 

 

여튼 요즘 미모 리즈시절이라는 아이유양~

개념돌로 인정받을 만큼 생각도 깊고 하는 짓마다 이쁜짓만 함ㅋ

 

뿐만 아니라 노래까지 잘부르고~ 노래만 나왔다 하면 1위임!ㅎㅎㅎ

대세긴 대세인가봄...거리를 나가면 눈을 이리돌리고 저리 돌려도 아이유!

 

언제까지나 열심히 본부를 다하는 아이유!!

항삼 초심 잃지 말고 좋은 모습 보여주는 가수가 되길 바람!!

 

 

 

여튼 아이유 흥해라!!!!

 

 

 

 

+

그리고 아이유 성형설 도는데...데뷔초때보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음~

우리 예민하게 그런거 들추지 맙시다. 이제 갓 20살 됨 소녀로서 얼마나 마음 고생 심할지

안 봐도 알겟음ㅠㅠㅠㅠ

요기 이 글 보시는 톡커님들의 넓은 아량을 믿겠음~

우리 악플은 달지 맙시다!

 

 

추천수5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