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채널A 개국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 방송화면中>
"죄송해요"
"제가 엄마 딸로 태어나지 않은거요"
"물론 내 잘못은 아니지만..그래도 죄송해요"
"그래도 노력하면 될줄 알았는데(할아버지 손녀~)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있는거니까요."
(배우 김새론 ,채널A 개국드라마 천상의화원 곰배령 은수 대사中)
"(접붙인 나무를 보며~) 건방지게 무슨 노력을 해~"
"노력한다고 해서 되고 안 한다고 안되고 그런일이야~"
(배우 최불암, 채널A 개국드라마 천상의화원 곰배령 부식 대사中)
지난 12월 4일 천상의 화원 곰배령(토,일 오후 7시40분) 2회에서는
은수(배우 김새론)와 현수(배우 안서현)는 곰배령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게 되고 철주(배우 김명국)의 딸
모니카(배우 이지은)도 만나게 되는데 현수는 멋진 소년
승우(배우 강찬희)에 반하자 모니카는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하면서 결국 은수와 모니카는 싸움을 하게 되고 만다
3대에 걸친 원수 집안이었던 부식(배우 최불암) 가문과
철주가문은 아이들이 싸움을 계기로 어른들의 싸움으로
번지고 만다. 그 속에 은수는 자신도 그 싸움에
끼어 있다는 사실에 고민하게 되고 갈등하게 된다
부식은 "친손녀가 아님에도 친손녀처럼 노력했는데
안된다"며 자책하는 은수에게 가지를 접붙여 키운 돌배나무를
보여주며 "접붙인 가지는 원래 나무에 꽉 붙어 있기만
하면 열매를 주렁주렁 다는거야, 지가 노력 안해도 돼
건방지게 무슨 노력을 해"라고 설명해준다
가족은 핏줄 이상의 무엇으로 맺어진 인연일까?
이 물음에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명대사라고 할수있다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수채화 같은 영상미와
따뜻한 명대사가 일품으로 본방사수하기에 충분한
명품 드라마라 하기에 충분하다
매주 토,일 오후 7시40분이 기다려진다
CJ E&M 소셜기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