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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리얼리T!☆☆☆★★★

비공개 |2012.01.08 20:17
조회 289 |추천 4

 

여러분 인소 많이 읽어 보셨죠.

근데 판소 보면 인소 못읽겠음

오그리 때문에.

 

내가 지금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인소 리얼리티를 쓰게 됐어요

 

잘 읽어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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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간다. 그리고 활기차게 인사.

그리고...... 창가 맨뒷자리가 보여 그자리에 앉는다.

그것도 항상 빈 남주의 옆자리에. 자고있는 남주를보며 아무 감흥없이 살포시.

 

...........뭐하냐? 정말 항상 남주의 옆자리가 빌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비었어도 남주가 옆을 비켜주라고 생각하는거냐?

사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

내가 리얼리티를 살려 다시 써보겠다!


[선생님 등장]

학생들1 - 전학생 왔다매요!!!!

학생들2 - 여자에요!? 남자에요!?

선생님 - ;;;;;; ...오늘은 인사 하고 내일부터 다닐꺼야

[드르르륵]

여주 - ......... (말없이 들어옴)

선생님- 야 (여주)! 전학왔으니까 인사 해야지! 주소랑 이름!

여주 - ........(뻘줌. 사실은 쪽팔림)

선생님 - 애들 보고있잖아. 빨리 말해봐.

여주 - .......... ooo.

선생님 - 그래 니 자리는. 저기 3분단 뒷자리 (우선 뒷자리는 맞음)

여주 - ...........

(자리 - 쓰레기통 앞)

- 만약에! 남주가 옆자리에서 자고있다! -

(뚜벅뚜벅)

선생님 - 야! (남주) 안인나냐?

남학생1 - 너 어젯밤에 뭐했냐?

남학생2 - 또 야동봤지?

학생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 (얼굴 찌푸리며 일어남)

(여주는 조용히 가방을 걸이에 놓고 살포시 앉음)


- 다음날  -


남주는 말없이 수업시간동안 우선 다른 여학생과 자리를 바꾼다.

절대 같이 앉아 수업을 듣지 않는다.


이게 리얼리티다!

그리고 허구인 부분이 다른곳도 있다,
 

예를들어 술집!


남주 - 야. 돼지, 내가 (남주 친구) 부를테니까 수업끝나고 (술집이름)Bar 로 와

여주 - 우리 미성년자 인데?

남주 - 시끄러. 잔말말고 오라고

여주 - (휴대폰 만지작) .... 알았어.


뭐하냐? 술집이 정말 뚫릴거라 생각함?

그럼 뭐 경찰들은 다 놀고있는줄 암?

그리고 그렇다고 잔말말고 따라가는 여주는뭐야?

 

사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

내가 리얼리티를 살려서 다시 써보겠다.


남주 - 야. 돼지, 내가 (남주친구) 부를테니까..

여주 - 내가 돼지라고 부르지 말랬지! (퍽!) 니 뒤질래? (퍽!)

남주 - Bar로....

여주 - 진짜 니가 정신 놨구만. 갈꺼면 혼자가지 왜 나보고 따라오래!(퍽)


이게 리얼리티다!

그리고 허구인 부분은 이 뿐만이 아니다.

여주의 친구가 항상 정보망이라는 사실도 허구에 불과하다.

예를들어

 

여주 - ... 혹시 (남주)라고 알아?

여주친구 - 이뇬아! 너 진짜 걔도 모르냐! 걔가 얼마나 유명한데!

     (종이 하나를 펼치더니) 걔 A중학교 나온 애잖아.

          싸움 잘한다고 유명한.. 너 지금까지 걔도 모르고 뭐하고 살았냐?


뭐하냐? 사람이 사람한명 모를수도 있지.

항상 왜 여주 친구는 남주를 잘 아는 정보통인것일까?


사실은 전혀 이렇지 않다.

내가 리얼리티를 살려 다시 써보겠다.


여주 - 야, (남주) 아냐? 

여주친구 - 아, 그 싸가지 없는 새끼? ..... 근데 왜?

여주 - 그 새끼가 조카 #$%@^%^$%&$# 하잖아. 씨X

여주친구 - 진짜? 조카 웃긴다.

여주 - 그치? (수다수다)

여주친구 - (수다수다)


이게 리얼리티다! 그리고 항상 여주의 친구는

남주의 친구에게 꽂히게 된다. 예를들면

 

여주친구 - 우와! 야, 저 새끼 옆에 있는 애 너무 멋지지 않냐?

여주 - 누구?

여주친구 - 쟤. (남주)옆에 있는애 말야. 나 좀 소개시켜줘라

(그리고 한 한달후)

여주친구 - 나 (남주친구)랑 사귀기로 했다!

여주 - 정말? 그렇게 싸우더니...

여주친구 - 헤에.. 그게 이렇게 사랑할려고 싸우는거지.

여주 - 어쨋든 잘됐다.


항상 여주보다 일찍 사귐. 어째서? 그럴꺼면 지들이 주인공 하면 돼는거지.


사실은 전혀 이렇지가 않다.

내가 리얼리티를 살려 다시 써보겠다.


여주 - (폰을 갖다대며) 얘 잘생기지 않았냐?

여주친구 - (흘깃) 누구야?

여주 - (남주)옆에 따라다니는 새끼

여주친구 - 음.. 맘에들면 고백해라?

여주 - 뭐?

여주친구 - 왜? 꿀리냐?

 여주 - .........


이게 리얼리티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허구가 있다.

바로 이 모든게 고2 때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항상 처음에는 고2 입학식으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사실은 전혀 이렇지가 않다.


한 선생님의 말씀 - 1학년은 막들어와서 철이 없고 3학년은 수능 보니까 너네들이 잘해야돼!!!!!!!

 

확실히 고2가 가장 편하긴 한것같지만 사귀는것과는 별개다.


다른사람 기대하게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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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면 2탄 쓸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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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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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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