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막쏟아적는글..
이나이 먹도록 평생 ...
답답하다 하아...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고
지쳐서 이젠 의욕상실이다.
아무 생각도 들지도 않고..
뭘 해야 할까
밑도 끝도없이 떨어지고만 있는 기분
뭘 해야 할까
올해엔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제발 그렇게 되길 바라..
그리고
단 한사람이라도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좋아해 준다면
참 행복하겠다.
내 주변엔 늘
개미 아님 모기냐?
그러쿠나. 그러쿠나.
나도
사람답게 살아보자.
머리가 무겁다...
가슴이 무겁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럼 안되지 하는 생각하고
난 어쩌란 말이냐
인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