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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군 트위터 관련, 뷰티분들 봐주세요.

신화창조 |2012.01.09 03:42
조회 1,647 |추천 20

 안녕하세요 전 올해 20살이된 신화팬인 한 신화창조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지금 양요섭군 트위터 관련해서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요.

 

해명?이라고 해야하나요.

글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뷰티분들,

저희 신창보고

이 사실을 꼭 가수에게까지 알렸어야 했나. 개념없다 생각없다 뇌가 있냐.

이렇게 계속 까고 계시는데요.

 

뭔가 순서를 뒤바꿔써 이해하신듯 싶네요

양요섭 군이 알기 전에, 이미 우리 신화멤버들은 알고있었습니다.

 

장란초 분이 저희 신화소속사 마다 모두 연락해서

신화팬인척, 주황색 써도 되냐고 문의 했던 사실은 모두 알고계시죠?

그에 신화팬인줄알았던, 멤버들의 소속사측은 당연한걸 왜묻냐 하는 반응이셨구요.

 

그럼에도 장란초란 분은,저희에게 허락을 맡았다고 귀도막고 눈도막고 그렇게 무시하겠답니다.

그걸 아시게 된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회사측은 주황색을 허락하지도 않았고

허락할 권리도 없다. 주황은 오직 신화와 신화창조만의 색이다 라는 글을 트윗으로 올려주셨고

탑클에서는 이글을 퍼가셨습니다.

이미 이걸로 장란초 분의 거짓말 모두 들통나셨죠.

 

여기서, 장란초분 큰 실수를 하셨어요

라이브웍스라는, 저희 멤버 김동완과 신혜성이 소속된 회사의 대표님이신 이장언 이사님은

신화와 벌써 몇년을 함께하여, 그 사이가 얼마나 돈독한지 모릅니다.

 

이장언이사님 귀에 들어갔다는것은 저희 멤버들에게 전달되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신화팬이시면 다 아실겁니다.

장란초가 이렇게 전화를 돌렸단 사실을 알게된 그 시점부터 저희 팬들은 이미

오빠들이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로 오늘 아육대 멤버 앤디오빠께서,

저희 신창이 노력하고 있다고, 지켜드린다는 말을 하자, 잘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뷰티분들.

왜 그 사실을 꼭 양요섭 군에게 말했어야 했냐구요?

 

하나 더 짚고 넘어갈까요?

양요섭군에게 다가가서 저희가 다가가서 말한게 아니라요

저희쪽으로 오신 양요섭 군에게 정말 정.중.히. 예의 다 갖춰서. 그것도 색을 내놔라 이런식이 아닌

 

저희에게 소중한 색이라고, 같이 지켜주셨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색을 돌려주세요 가 아니라요.

색을 같이 지켜주세요.

 

한국말,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돌려주세요 와 같이 지켜주세요는 말투부터 느낌이 이미 많이 다릅니다.

 

팬들은 가수의 행동하나하나를 주시합니다 맞죠?

그런데, 저희가 양요섭 군에게 다가가서, 색을 돌려달라 했다면

그때 상황이 그렇게 심각했다면.

과연 거기있던 뷰티분들 신창분들 모두가 가만히 있었을까요?

 

저희쪽에서 먼저 제지했을 겁니다.

하지만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맨앞줄에 계시던 신창분조차 이런일이 있었는지

몰랐답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저희도 딱

" 신창이 말했대"

이 말만 들었을때 저도 욕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같은 팬임에도 "이런 뭐.."  이 말 부터 튀어나왔습니다.

왜냐구요? 저희도 당했었거든요

불과 몇개월전에 저희도 똑같이 당했거든요.

그래서 알아요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속상한지

얼마나 내 가수가 걱정되는지

 

하지만  살펴보니 그런게 아니더군요

저도 방금전까지는 그걸 꼭 가수에게 말했어야 했나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지만.

 

장란초 그분이요

지금 트위터로 저희 신창 다 블락했구요

저희와는 대화도, 일체 나누지 않으시겠답니다.

귀막고, 눈감고 그렇게 새싹건 팔고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몇몇 뷰티분들, 차라리 뷰티에게 말해주지.... 이런식의 댓글이 보이더라구요

저희요. 지금

정확히 7일째 뷰티분들께 말씀드리고있습니다.

그리고도 저희. 오히려 욕 얻어먹었습니다.

엄청 먹었습니다.

처음에 좋게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욕뿐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힘들어지는건 신창과 뷰티 둘다에요.

차라리 상황이 빨리 끝나버리는게 훨씬 나아요.

 

저희 솔직히말해서 2PM의 옥택연 군 개인봉 몇달이나 긴 싸움 했습니다.

둘다 지쳐요

서로 감정만 상해요

서로 아파요

진짜 서로 아파요..

 

어떻게 해서든, 빨리 상황이 마무리 되는게 둘 다에게 해가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많은 뷰티분들, 개인굿즈 사지 않기로, 지금 단합하고 있다는데

정말 부탁드립니다.

개개인의 이해관계도 복잡한데, 하물며 몇만명의, 몇십만명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팬덤에서의

이해관계. 상상을 초월하겠죠

 

상징색은요.

저희만 지키려고 해서는 안된다는걸 알아요

그래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같이 지켜주세요.

 

더이상 이 일로 신화도, 신화창조도, 비스트도, 뷰티도 서로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글로나마 뷰티분들 오해가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속상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의 가수들이 다 알아버린 지금.

이해와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된거 같네요

 

한 개념없는 분으로 인해서

너무많은 사람들이 다치는거 같아 한 가수의 팬이고 뭐고. 다떠나서 그냥.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어쨋든, 문제의 실마리가 보여서

조금은...마음이 편해지네요

 

정말 빨리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0
반대수12
베플|2012.01.09 04:02
아니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지 말라고요. 왜 말을 안들어요 무조건 이분이 이렇게 논리적이게 글을 쓰셔서 어린 뷰티분들이 아 우리가 잘못한거구나 라고 생각해서 사과하신 뷰티분들 글 다 지우세요 우리 잘못한거 하나없거든요. 그 신화창조분들 팬중에서 현승이한테 어떻게 욕했는지 하나하나 올릴수있습니다. 어떤 신화창조분들께서 비스트가 반일그룹이다. 현승이가 더럽다 등등 아주 막말이란 막말은 엄청하셨더라구요 그것말고도 많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저희가 잘못한줄알고 사과하지말라구요. 둥글레차좀 그만 드세요. 그리고 저희가 무조건 잘했다고 한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색깔을 써서 잘못은 했지만 어떻게 가수를 불러서 그 가수에게 뭐라고 한거은 그 가수를 얕본거아닙니까. 그점에대해 저흰 정말 화가 납니다.뷰티분들께서는 요섭이가 기죽어있는 사진을 보시면 절때 죄송하다고 못하실겁니다. 그리고 저희만 공식 색상을써서 뭐라그러면 뭐라그럴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화창조분들꼐서도 다른 색상을 쓰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 자기네 공식색상을 썼다고 뭐라고 하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정확히 제 친구가 다른 가수의 팬이여서 아육대를 갔는데 정확히 요섭이가 앉아있었는데 신창분들께서 오라고 해서 갔더니 고나리질을 했습니다. 개인굿즈를 주황색으로만 쓰신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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