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109112645013&ts=133656
일단 루머 판명기사입니다
이 기사가 나기전
바나쪽에서 달링이 여중생을 성추행 했다고 무한긴급알티 뜨고 날리도아니였죠 새벽에
그런대 파출소에 전화해보니 그런 신고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후 오늘 아침 다시하니 잡혀온사람따위는 존재하지 않았고
신고만 들어왔지만 알아보니 사라진분들은 그냥 바로집으로 귀가한걸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아육대 사건으로 달링을 모든 팬텀들이 왕따시키고있습니다
아마도
달링과 바나와의 트러블 떄문이겠죠
처음 세리의 미투데이사건을 기점으로
컵라면 루머
이제는 납치루머까지
달링도 비매너적인건 알겠는대
바나 너희가 더쓰래기다 진짜
그리고 모든 팬텀분들 달링싫다고 멋도모르면서 자료도 근거도없으면서
그러시지 마세요. 당신들이 아무생각없이 쓴 루머 와 글들떄문에
달링뿐만아니라 달샤벳의 이미지를 망치니깐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달링과 같은 상황이 온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현재 바나와 뷰티 샤월등 여러 팬텀쪽에서 달링이 납치했다 라는 무한알티 뜨고
그러는대
이제 그만하시죠.
그리고 달링이 성추행한다는 트위터 증거사진은 얼마든지 조작 가능합니다
그사진 보자마자 아이디 검색해보니 왜 글이 얼마없을까요.. 친구들이랑 대화할정도면 글수가 많아야할탠
대,,
그리고 지금은 검색또한 안되고,,., 먼가요??
바나 와 그외 팬텀분들에게 다시한번실망하면서
무차별적인 왕따시키기 를 하는것부터 정말 한숨나오는 팬텀문화구나 생각듭니다.
달링도 오늘 사건을 기점으로 좀 매너좀 가졌으면 좋겠군요
비매너적인 행위떄문에 이런 사건이 일어난건 맞습니다.
이번기회에 갱생좀하시고
바나와 그외 가담 팬텀들은 사과문 띄우셔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