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원쉬는 시간 ㅋㅋㅋㅋ
그래도 추천 해주 언냐들을 위해 쪼금 이라도 쓰겠음 ㅋㅋㅋ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훈남이 딱 서있었음!!!!!
난 설마.... 설마....... 하면서 갔음 ㅋㅋㅋㅋ
그 훈남을 지나 치러고 했음
근데 훈남이 갑자기 저기요 하는 거임ㅋㅋㅋ
난 또 쪽팔리게 깜짝놀래서 네 하고 크게 소리 친거임 ㅋ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빨개짐 ㅋㅋㅋ
그래도 마음을 진정하고 훈남얼굴을 쳐다봤음
그랬더니 훈남이 아까 저 쳐다 보신거 맞죠?? 라고 묻는거임 ㅋㅋㅋ
난 순간 그걸 왜 물어 보지 하고 생각 했음
그래도 봤다고 하면 좀그러니까 친구오나 쳐다 본거 였어요 라고 대답했음 ㅋㅋ
그랫더니 훈남이 앜ㅋㅋㅋㅋㅋㅋㅋ네 죄송해요 착각 했네요 라고 하면서 가는거임
난 순간 멍 했음 ㅋㅋㅋ 뭐지???라고 생각 했음 ㅋㅋㅋ
그론데 훈남이 다시 돌아오면서 저기 ............ 죄송한데요 번호 좀 하면서 휴대 폰을 내미는거임 ㅋㅋ
ㅋㅋㅋ난 왠 떡이냐 하면 서 여기 하면서 찍어줬음 ㅋㅋㅋ
훈남은 샤방 미소를 날리면서 감사하다고 했음 ㅋㅋㅋ
훈남이 가고 나니 또 순간 멍 했음 .........
한 20초 정도 생각하다가 훈남이 내 번호 따간거임 !!!!!!!!! 하고 깨달았음 ㅋㅋㅋ
나 쫌 바보 같음....................
ㅋㅋㅋ그래도 공부는 해야 했기에 다시 공부를 했음 (나 쫌 범생 돋넼ㅋㅋㅋ)
한참 공부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온거임
훈남:아까 나 그 문앞 ㅋㅋㅋ
나: 아 ㅋㅋㅋㅋ 네
훈남: 너 몇시에 집에가??
나: 왜요??ㅋㅋㅋ
훈남:그냥 ㅋㅋㅋ
나: 한 11시요
훈남: 아그래 ㅋㅋㅋ
나:왜 그러냐고요 ㅋㅋㅋ
훈남:ㅋㅋ그런게 있어 너 집에 갈때 혼자가??
나:네 ㅋㅋㅋ네(사실 평소에 엄마 가 데리러 오는데 ㅋㅋㅋ 엄마 한테 친구 부모님이 데리러 와서 안와도 된다고 뻥 쳤음 ㅋㅋㅋㅋ)
훈남: 알았어 ㅋㅋㅋ
드디어 11시가 됐음 ㅋㅋㅋ
난 은근한 기대를 하고 밖으로 나갔음 ㅋㅋㅋ
근데 아무도 없는 거임 ㅋㅋㅋ
헐 난 뭥미 그럼 왜 물어봤지 하면서 갔음 ㅡㅡ
근데 도서관 주차장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거임 ㅋㅋㅋ
무슨 남자 무리가 있었음
난 그냥 일진 패거리인줄알고 그냥 지나칠려고 했음
근데 그패거리가 훈남이 있는 패거리였음
훈남이 나 발견하고
여기 까지 쓸게요 학원 쌤한테 혼나요 ㅠㅠ
추천 댓글 많으면 담편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