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향기좋은 도서관 훈남♥♥♥♥♥2

윤아 |2012.01.09 18:38
조회 7,035 |추천 28

지금은 학원쉬는 시간 ㅋㅋㅋㅋ

그래도 추천 해주 언냐들을 위해 쪼금 이라도 쓰겠음 ㅋㅋㅋ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훈남이 딱 서있었음!!!!!

 

 

 

난 설마.... 설마....... 하면서 갔음 ㅋㅋㅋㅋ

 

 

 

그 훈남을 지나 치러고 했음

 

 

 

근데 훈남이 갑자기 저기요 하는 거임ㅋㅋㅋ

 

 

 

난 또 쪽팔리게 깜짝놀래서 네 하고 크게 소리 친거임 ㅋ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빨개짐 ㅋㅋㅋ

 

 

 

그래도 마음을 진정하고 훈남얼굴을 쳐다봤음

 

 

 

그랬더니 훈남이 아까 저 쳐다 보신거 맞죠?? 라고 묻는거임 ㅋㅋㅋ

 

 

 

난 순간 그걸 왜 물어 보지 하고 생각 했음

 

 

 

그래도 봤다고 하면 좀그러니까 친구오나 쳐다 본거 였어요 라고 대답했음 ㅋㅋ

 

 

 

그랫더니 훈남이 앜ㅋㅋㅋㅋㅋㅋㅋ네 죄송해요 착각 했네요 라고 하면서 가는거임

 

 

 

난 순간 멍 했음 ㅋㅋㅋ 뭐지???라고 생각 했음 ㅋㅋㅋ

 

 

 

그론데 훈남이 다시 돌아오면서 저기 ............ 죄송한데요 번호 좀 하면서 휴대 폰을 내미는거임 ㅋㅋ

 

 

 

ㅋㅋㅋ난 왠 떡이냐 하면 서 여기 하면서 찍어줬음 ㅋㅋㅋ

 

 

 

훈남은 샤방 미소를 날리면서 감사하다고 했음 ㅋㅋㅋ

 

 

 

훈남이 가고 나니 또 순간 멍 했음 .........

 

 

 

한 20초 정도 생각하다가 훈남이 내 번호 따간거임 !!!!!!!!! 하고 깨달았음 ㅋㅋㅋ

 

 

 

나 쫌 바보 같음....................

 

 

 

ㅋㅋㅋ그래도 공부는 해야 했기에 다시 공부를 했음 (나 쫌 범생 돋넼ㅋㅋㅋ)

 

 

 

한참 공부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온거임

훈남:아까 나 그 문앞 ㅋㅋㅋ

나: 아 ㅋㅋㅋㅋ 네

훈남: 너 몇시에 집에가??

나: 왜요??ㅋㅋㅋ

훈남:그냥 ㅋㅋㅋ

나: 한 11시요

훈남: 아그래 ㅋㅋㅋ

나:왜 그러냐고요 ㅋㅋㅋ

훈남:ㅋㅋ그런게 있어 너 집에 갈때 혼자가??

나:네 ㅋㅋㅋ네(사실 평소에 엄마 가 데리러 오는데 ㅋㅋㅋ 엄마 한테 친구 부모님이 데리러 와서 안와도 된다고 뻥 쳤음 ㅋㅋㅋㅋ)

훈남: 알았어 ㅋㅋㅋ

 

 

 

드디어 11시가 됐음 ㅋㅋㅋ

 

 

 

난 은근한 기대를 하고 밖으로 나갔음 ㅋㅋㅋ

 

 

 

근데 아무도 없는 거임 ㅋㅋㅋ

 

 

 

헐 난 뭥미 그럼 왜 물어봤지 하면서 갔음 ㅡㅡ

 

 

 

근데 도서관 주차장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거임 ㅋㅋㅋ

 

 

 

무슨 남자 무리가 있었음

 

 

 

난 그냥 일진 패거리인줄알고 그냥 지나칠려고 했음

 

 

 

근데 그패거리가 훈남이 있는 패거리였음

 

 

 

훈남이 나 발견하고

 

 

여기 까지 쓸게요 학원 쌤한테 혼나요 ㅠㅠ

추천 댓글 많으면 담편도 ㅋㅋㅋㅋ

추천수28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