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절박해서 별좀 붙일게요ㅜ★★★

강민수 |2012.01.09 20:38
조회 239 |추천 2

판 쓸일이 없어서 딱히 써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처음 써봄 ㅡㅡ

원래 성격이 싸우는 걸 싫어해서 잘 화도 안내는 성격인데 이번엔 정말 빡쳣어용ㅜㅜ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글쏨시 별로여도 이해좀 ㅎㅎ;;)

 

저희집은 층간 소음으로 엄청나게 피해를 보고 있슴

 

하루하루를 미치면서 살아가고 있음

얼마나 시끄러우면 티비를 아무리 크게 해도 쿵쿵거리는 소리가 티비소리에도 묻히질 않음 ㄷㄷㄷ

그래서 시끄러우니까 당연히 올라감

근데 윗층이 하는 말은 애기가 기어댕기고 걷는건데 어쩌라고 라는 입장임 ㅡㅡ 어이가 털려서

그 애기가 1살 밖에 안됐는데 그렇게 잘걸음??? 무슨 아장아장이 아니라 완전 유치원 뺨치게 걸어댕기냐고;; 거기다가 하루 종일 의자끄는 그소리 드르륵 몆번그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하루종일 무슨 거실에서 안있고 의자에 붙어살음?? ㅋ 완전 어이없음 ㅋㅋㅋㅋ

거기다가 청소기를 돌릴때 청소기를 돌리는건 당연히 소리남

근데 청소기 돌릴때 드르륵 드르륵 소리와 함께 쿵! 쿵! 이소린 뭐임 ㅡㅡ

그리고 어느날은 위에 집들이 왓나봄 ㅡㅡ 시끄러워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보고오신 현장 ㅋㅋㅋ 완전 어이 개개개개털림 ㅡㅡ 아파트에서 그것도 다큰 인간들이 씨름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무슨 씨름대회라도 펼쳣나ㅡㅡ

이런 등등 쿵쿵 소리가 심하게 남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겠음 ;;

본론을 시작하겠음ㅎㅎ;;(서론 너무 길어서 ㅈㅅ)

저희가 15층까지 있는 아파트에서 13층을 살고 있는데

저희가 이상황을 몆달씩 계속 가고 있는중에 몆번씩 대판 싸움(저희 엄마가 정말 무서븜 ;;)

근데 그 윗층은 엄마보다 10살은 어린데 엄마한테 막 대듬 ㅡㅡ

이러면서 싸우고 있다가 오늘 또 시끄러워서 이번엔 아빠가 올라가셧음(저희아빠는 인내심이 많으신데 못 참고 올라감 그리고 평화주의자임;;)

아빠가 싸우시는 걸 싫어서 좋게 좋게 말하시는데 애기가 그런는걸 어쩌라고 또그럼 ㅡㅡ

애기가 걷는 소리가 아니니깐 올라가는거지ㅡㅡ

이러고 나서 저녁에 갑자기 윗층인간이 우리아랫집인12층으로 내려감 그러더니 12층 사는 여자를 자기집으로 불러옴 ㅡㅡ (저희가 층간소음 말고 따른이유로 12층이랑도 한번 부디쳐서 사이 안좋음 ㅜㅜㅜㅜ)

아파트에는 방송 나오는 스피커가 있는데 거기로 윗집이 말하면 거실에서 하는 이야기는 거의 다 들리는데 갑자기 막 그스피커에서 쫑알쫑알 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그 소리를 들었는데

막 그여자둘이 울엄마를 미친듯이 욕하는 소리가 다들림 ㅡㅡ 지가 쿵쿵 거려 놓고선 우리엄마 욕하고 12층여자는 왜 또같이 욕함??와 진짜 개념없다 생각 듦

막 한참을 그러다가 갑자기 둘이서 우리 둘이 뭉칩시다(?????)대충이런 내용의 말들이 들림ㅡㅡ

이 윗집과 아랫집 어떻게 복수 해야 될까여??

정말 미치겟음 ㅜㅜ 아마 층간소음 겪어 보신 분들은 이해 해주실꺼라 믿습니다..(급 공손;;)

 

 

 

 

 

이글보시고 윗집과 아랫집처럼 개념없는 사람들 만나지 마시길..ㅜㅜ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댓글과 추천 버튼 눌러주심 무지무지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