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바나(B1A4)팬도 아니고
달링(달샤벳)팬도 아님--
이번에 글을 읽다보니 진심빡치는거임
그래서 아육대 사건 종청리를 쓰기로 함
이글은 나님도 친구에게 받은 거라서 출처를 모르겠음
경찰측에선 신고가 없었다고 하지만 증인이 많습니다.어떤 학생도 화장실에서
납치를 당했다거나 성폭행을 당했다고하네요.어떤 중학생분은 끌려가셨다고 합니다.바나를 가장 많이 대리고
갔네요.그것도 하다못해 비원에이포 공식팬카페 스케쥴홈을 테러까지.유해 사이트로 만들어놨네요.바나는
어린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창*드립 고*드립까지 달링분들이 했다네요.그리고 실망적인건 바나분들이
같은바나가 당하고있는데도 가만히 구경만 하고있었대요.자신들도 당할까봐.그래서 바나분들이 해피페이스에
장난전화등 많이 걸고있고요.어떤 바나 한분은 신고까지 한다고 그랬다네요.달링들이 경찰순회하면 핑크팬더
분들이 그랬다고 듸집어 씌웠고 산들(이정환)군에게는 생수병과 플카 등 던졌다고하네요.안맞은게 다행이겠죠?
그리고 아이돌 육상 선수대회 MC이특군이 MBC 차량운영 안되냐고 물어봤다네요.그게 걱정됬나봐요.실종되는게
비스트 양요섭군은 트윗에서 조심히 가라고 올려주셨습니다.개념 달링분들이 있어서 그게 좀 다행입니다.
거의 바나를 도와주는 상태고요.캉(카시오페아)분들중 비원에이포와 바나가 좋다고 하는 등 도와주겠다고
하네요.결국엔 달샤벳 세리양이 결과적으로 잘못한것입니다.바나는 잘못한게 없습니다.네이트판에 들어가시면
자세히 알수있고요.루머라고 하는데 저는 루머든 아니든 바나분들을 화나게 한것에 대하여 기분 나쁘네요.
저도 바나중에 한명입니다.저 그것을 보고 달샤벳에 대하여 크게 실망했습니다.아니요,싫어졌어요.그리고
아육대가서 친구가 사라졌다는등 플레이걸스(애프터스쿨팬덤)중 어떤 한명은 플카가 쓰레기통에 밟힌채
강간되었다고 하네요.이건 도를 넘어섰습니다.달링분들때문에 달샤벳 이미지가 더 안좋게 보이는것이구요,
우선 제가 알고있는 달링분들의 납치법을 알려드릴게요.
1. 같은 비원에이포 팬이라면서 달링남자팬분들이 속여서 내릴때 강간한다고 하네요.
2. 바나분들이 화장실이나 돌아다닐때 "무슨팬덤이에요?" 하고 상냥하게 물어보면서 "바나요" 라고하면
화장실에서 성폭행,성희롱 등을 당할수도 있고 강간 당할수도있으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