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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싶어서....

한때.. |2012.01.09 21:32
조회 2,050 |추천 5

계절은 흐르네...내 아픈상처들은 점점 아물어가는데...

니가 설레던 시절이 계속 생각난다...

너무 보고싶어서..보고싶어서....가끔씩 홀로 눈을 감고 생각할때도 있어..

너와나 사랑을 하던 그날....

너무 그리워서..그리워서....너의 이름이 들릴때면 뒤돌아보게되...

너무 사랑해서 니가 내안에 있는거 같아....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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