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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지디 일이 왜 한물 간 일이지?

여자사람 |2012.01.09 22:29
조회 776 |추천 23
왜 자꾸 그 일을 뒷북이라고 하지?

권지용, 자기 패션 따라하는거 굉장히 싫어하지 않나?
승리가 같은 바지 샀다가 혼나지 않았나?
"요즘 따라하는 후배가 있다."
"왜 자꾸 헤어스타일 바꾸세요?" 라는 질문에 "따라할까봐요"라고 하지 않았나?


용준형은 여전히 스타일이 비슷하지 않나?
심지어 랩은 더 비슷해 지지 않았나?




근데 이게 왜 지나간 일이지?

왜 자꾸 꺼내냐고?
그야 해결되어야 할 문제니까.







이러다 내년에 활동 겹치면 어떻게 될까.

복도에서라도 만나면

"아, 저 애는 내 스타일을 따라한게 아니야. 크롬하츠? 매장이 전국에 하나 있더라도 그곳에서 반지 사는게 나만 있는건 아니잖아? 스타일? 내가 입은게 유행이 됬나보지. 랩? 에이 랩이 다 거기서 거기지."
이럴까?



세상에.
하트브레이커때 산 것도 아니고 코디가 직접 만든 조끼를 용준형은 어떻게 입고 있을까.

한정판, 팬들 선물도 똑같이 협찬받나?






이건 빅뱅 팬들도 무조건 "괜히 시비걸지마라" 라고 반응할 일이 아니라고 보는데?

추천수2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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