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간밖에 안자고 연습한다는 댓글이 있던데
물론이다, 뉴스기사보면 한시간도 못자고 촬영한다는애들도 있다.
그부분에 대해선 나보다 수천배 대단함을 느낀다.
난 네시간이상 못자면 하루가 힘들고 정신이 나갈거같은데
그렇게 노력하는거보면, 어떤직업이 잠을 세시간 이하로 줄이면서 매일 강행군을 펼칠까.
그런데 그 노력을 깎아먹는건 팬이 아닌 니들 '빠순이,빠돌이'다.
난 내 모든것을 걸고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로 남을 비방한적이 없다.
그런데 니들 '빠순이'는 근거없는 뜬소문으로 기정사실화하고 타 '팬덤'을 매도한다.
아침까지만해도 일방적이였지, 강간에 30명이 납치됐다는둥, 옷이 벗겨지고 손이 묶여있다는
결과는? 6시이후 실제로 고소후 캡쳐를 올린 한사람의 글을보고, 그때 깨달은거다
뭔가 잘못됐다고, 그런데 너무 늦었다 이거지. 일말의 양심적 가책도 못느껴,
허위사실 유포했으면 반성하는게 맞지않는가? 그냥 이 순간을 어떻게 벗어날까 생각만하지.
인간은 자고로 '사고'를 할수 있다, 그게 동물과의 차이점이겠지.
그런데 니들 '빠순이'는 사고를 안한다, 동물과 다를게 뭐란말인가?
루머를 유포하고, 결국 니들이 좋아하는 '가수'에게 돌아가는게 뭐가있지?
대체 뭐가 있을까? 내 팬들이 다른 한그룹과 한 팬덤을 눌러 이겼다?
그걸 진정 그들이 바랄까? 결국 니들 좋아하는 가수 욕쳐먹이는건
니들 '빠순이'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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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