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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도서관 씹장새개새끼★★★★★

까오남킬러 |2012.01.10 01:12
조회 3,256 |추천 1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이제 17살 되는 흔남임

 

그냥  편하게 말 놓고쓸께요 ㅠㅠ(방금 글 다 썼는데 다 날라가서)

 

길어도 좀 다 읽어주세요 ㅠㅠ

 

이 일은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임

 

지난 여름 중간고사 시험기간일때

 

저는 항상 시험기간마다 애들이랑 모여서 도서관을감

 

전 당연히 그때고 도서관에 애들끼리 모여서 공부를하다가  휴게실로가서 이야기를 하기로했음 숙제도하고

 

저희 도서관에 휴게실 바로 옆이 남녀가 같이있을수있어서 

 

주로 커플들이 서식하는 곳이있는데 그 방에서 커플들이있었슴

 

저는 친구들과 이야기를하면서 재밌어서 목소리가 좀 커졌나봄

 

그런데  그 때 옆방에서 여친이랑 공부하고있었던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사람이와서는 ㅋㅋ

 

대학생ㅗ=A

 

A:이 시발새끼들아 아가리 안싸무냐? 썅년들이 조카 시끄럽네

 

아.....ㅋ.... 님들은 초면에 이렇게 욕할수 있는건가요?

 

그때 제친구들이 다 여자라서 만만하게 봤나봅니다

 

이게끝이아니고

 

제 친구중 한명이 어이가 없어서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그런데.....그 사람이 하는말이...

 

A:시발 누구냐....웃은새끼 누구야 나와 시발 맞짱뜨게

  

여자한테 이런말하는 새끼는 진짜 남자망신 다 시킨다고 생각함

 

왜 그떄 경찰에 연락을 못했을까

 

또 내가 뒤좀 돌아봐서 어떤 사람인줄 보니깐  

A:뭘봐..시발 맞짱뜨게? 맞짱뜰꺼면 나와 나와 나오라고 맞짱뜨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맞짱 뜨다 졌나? 

목아파서 다시 제대로앉음  

 

이걸로 그 사람의 만행은 끝나지않았음

 

 A:시발새끼들아 아가리 싸물고있어라

 

ㅋㅋㅋㅋㅋ이렇게 자기가 승리했다는 말투로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장식하시고 나가더군요

 

그 놈은 욕을할수록 자기입이 더러워진다는것을 모를까?

 

우리는 너무 화나서 그 놈 호박씨좀까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공부할맛이 나겠어요? 그리곤 이내 곧 나갔지요

 

정말 그 옆방은 지나치기 싫었지만 그 방을 지나쳐야 밖으로 나갈수있기에...ㄷㄷ

 

정말 그 놈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친이랑 공부 잘~ 도 하고있더군요

 

너무 분해서 마지막으로 나가면서

 

"공부 열심히해라 ㅋㅋㅋ"

 

친구들:ㅋㅋㅋㅋ

 

근데 그 새끼 또 여친앞에서 가오가 떨어졌다 싶으니깐

 

문을 박차고 나와선 저한테 달려들듯이 성큼성큼걸어오더군요 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웃긴건

 

 

ㅋㅋㅋㅋㅋㅋ막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제 키가 187cm 거든요?

  

근데 왔는데 아무말을 안하네? ㅋㅋㅋ

 

뭐라 말좀해봐 ㅋㅋㅋㅋ그렇게 당당하게왔음 뭐라 말을해야지 ㅋㅋㅋㅋ

 

역시 여자파웤ㅋㅋㅋㅋ뒤에 여친이 말리러오니깐 그때서야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시발 새끼야 니 몇살이냐? 너 어디 학교여

 

B:○○중학교입니다

(진짜 그대로말함 찾아올테면 와보라지)

 

A:시발 중학생이냐?....하...

(내가 중학생인게 어이없었나봄 ㅋㅋㅋㅋ)

 

ㅋㅋㅋ저는 저딴 트러블메이커랑 오래 있는것이 싫어서 그냥 그 자리를 뜨기위해 계단쪽으로감

 

그냥 아무말않고 가는데 

 

A:그냥가라...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가고있는데 어디서 선심쓰는 척이야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저는 말을 잘 듣는 착한 어린이라서 그냥 감

 

이때는 별로 화가 안났는데 진짜로 화난건......

 

그 강아지가 내 중학교 생활 3년동안 내 등,하교를 책임져준 내 무계급 노스페이스 듣보잡 가방을 그 새끼가 발로 '밀어'차는거임 .........ㅡㅡ;;;;; '이 새끼가 날 계단 아래로 떨어트릴생각인가?' 진짜 이 느낌

 

 

이때부터 진짜로 눈이 돌아가고 뚜껑이 열림.....

 

진짜 사람이 눈돌아간다는 말이 이때 무슨 말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속으로 '난 이새끼 족쳐도 무죄야'

 

이 생각하나로 저 새끼랑 싸워도 이길것같았고

 

그 뒤에 일어난 자질구레한 일들에대해 분석을 시작함

 

근데 여자애들이 말리기시작함 ....ㄷㄷ

 

난 여자한테 약함...ㄷㄷ

 

난 또 참고 그냥 그 더러운수건도서관을 빠져나옴

 

 

 

톡커님들 ㅠㅠ 내가 진짜 그 놈 이름이랑 나이만 알았어도 진짜 다 까발리고싶지만

그 새끼에대해 아는게 없어서 ㅠㅠ 그 사람 광주삼

 

 

진짜 그때 휴게실에 우리말고도 다른 어른분들도 진짜 많았는데

 

단지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우리한테 그렇게 막말이나 하는게 어른임?

 

진짜 그딴새끼는 어른 될자격도 남자될 자격도없음

 

 

 

 

 

 

 

 

 

 

 

 

 

 

 

 

 

 

 

 

 

 

 

 

 

 

찢어버릴꺼야 너 같은놈은 어른 대접도 못받아

 

 

 

 

이제까지 다 일거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마무리가 제일 어려운것같아 ㄷㄷ

 

새해에는 저런 수건짝 안 만나게조심하세요

 

댓글필수~~!! 댓글 젭알 ㅠㅠ

추천 ㄱㄱ 베스트디서 그 새끼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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