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ㅅ' 두번째로 판 써보는 20대여성입니다!!!!!!!!!!ㅋㅋㅋㅋㅋㅋ
요즘 개콘에 위대한 유산 황현희씨가 나오죵?![]()
그거 보고 앗......!!여러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떠올라 끄적여봅니당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편의를 위해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의 초딩/중딩/고딩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것임으로 지역/나이/학교 에 따라서 공감하는 부분이 다를수있음)
1. 버디버디
네이트온? 스카이프? 우리 땐 이런거 ㄴㄴ.....버디버디가 대세였음![]()
학교 끝나고 방과후 집에가면 모두들 버디에서 정모를 하곤 했음.
간혹가다 채팅방 들어가면 변태들도 ㅡㅡ; 많았던걸로 기억함
샤뱡한 아바타에 쪽지 날라올때마다 또리링~ 나는 효과음
윽...아련함 ㅠㅠ
2. 문자는 꽉꽉 채워서!
요즘은 스마트폰 세대 아님?
그치만 나의 중딩 시절은 스마트폰 따윈ㅋ 없었음ㅋ
진짜 아직도 궁금한건
왜 내가 슬라이드폰을 장만하면
폴더폰이 대세를 타고
폴더폰을 하나 장만하면
슬라이드가 다시 대세를 타는지![]()
아직도 의문임![]()
암튼 요때는 대부분의 학생들의 폰은 문자가 80자로 제한되어있엇음
지금이야 카톡/틱톡 등 많은 채팅 프로그램이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남발하더라도 괜찮지 않음?
ㄴㄴ...우리때는 괜찮지 않았음
문자는 항상 꽉꽉 채워서 보내는게 정석!!!
3. 메플/크아/카트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이 발달해 국민게임이라 하면 앵그리버드? (남녀노소 모두 다 할수있으니깐)
정도라 치면 우리 초중딩들이 즐겨하는 게임은 카트/크아 혹은 메이플이였음
글쓴이는 메이플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ㅠㅠ 열기가 대단했던거 같음
특히 여자애들은 스타나 써든 할줄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니
카트를 즐겨했었음 ( 크아도 ㅇㅇ) 요즘애들도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4. 프린세스 메이커
혹시 톡커님들 이 게임 아심??????????
이건 모든 소녀들을 설레게했던
공주로 거듭나기를 소망하게 했던![]()
전설의 프.메.임.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일 시키고 공부시키고 휴가도 주고![]()
이러면서 엔딩 보는 게임>>
위에 사진은 프메3중 요정엔딩임.
글쓴이는 진짜 하루에 한 6시간을 이 게임에 몰두했었음
요즘은 PC게임 씨디넣어서 하는 게임은 잘 안하지 않음?ㅠㅠ
오늘날 이런 고품격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 사라져서 매우 아쉬움.....
지금은 5편인가? 6편까진가? 나왔다고 알고있는데
이 나이 먹어서 하기가....상당히 부끄럼![]()
암튼 이 여주를 프린세스로 만들기위한 나의 몸부리침은 참 대단했었음![]()
지금도 떠오르는건대
애가 불량모드로 (ㅠㅠ) 갈때마다 진심 슬펐었음.................
(인터넷에 공략 다 올라와있다는건 뒤늦게 깨달음. 그땐 초딩이였으니깐 ㅎㅎㅎㅎㅎ)
하....요 4개 쓰는데 시간이 참 많이 걸렸습니다 ㅠㅠ 판 쓰는거 어렵지~~~~~않~아요~~~~~~
라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참 어렵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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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어디갔어 이거!!!!!!!!!
황현희 좋다 추천!
황현희 싫다 도 추천!
개콘 재밌다 추천!
난 최효종 팬이다 추천!
위에 4개중 하나 해봣다 추천!
초중고딩때로 돌아가고싶다 추천!
그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