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떠들썩했던 아육대사건은 결국 구라로 밝혀짐.
그 많은 소문들과 카더라는 도대체 누가 만들어낸건지 참...
아직까지도 몇몇의 악성 빠순이들이 경찰매수를 주장하는 타진요같은 짓을 하고 있음.
이 스샷이 개소문이 확산되는 예를 설명해준다.
저 트윗글을 잘 보면 전부 '카더라' 지가 직접들은 사람은 한명도 없음
아육대주변사람들은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걸까?
그리고 사이렌은 국가 전시나 간첩사태등의 이유로만 울린다.
범죄자 몇명잡겠다고 사이렌을 울리겠음? 제발 머리좀 달고 다니길.
이 역시 카더라
눈물나는 스토리..자기는다쳐도 오빠사진은 흠짓나면 안된다...
제발 부모님한테 그짓 반만이라도 해드려라...
경찰은 절대 못믿음
달샤벳이 경찰청을 매수했다고 주장하는 빠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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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아. 니들이 팬질하는건 좋은데
제발 일반인들 눈살찌뿌러지게 하진 말아라
악성루머퍼트리고 아니면 말지라는 식의 행동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아직 어려서 모르는 거니?
몇몇애들 말로는 '트위터로 도발한게 잘못이다.'라고 하는데
그걸로 사람여러명 범죄자만든게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봄?
'지나가는 사람이 내 욕을 해서 죽였다. 난 잘못없다'
라고 말을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그리고 악성루머 퍼트리는것보다 더 나쁜게
지들 듣고 싶은것만 듣고 믿고 싶은것만 믿는 뇌없는것들.
제발 남들이 뭐라하면 니 주체적으로 생각을 해 봐
이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자기가 듣고 싶었던 말이라고 무조건 적으로 믿지말구 ^^
앞으로 팬질문화가 더 건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에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