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소개 받아서 .. 쭉 잘되던 여자가 잇엇습니다 결국사겻엇구요..
그렇게 자주 다투면서 또 정때 문에 자주 붙고 햇던걸 수십번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 21살 이 되엇구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고 친구상태이지만 서로에게 감정은 있엇고..
계속 연락하곤 있엇습니다...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안사귀면서 그냥 지내기로요...
처음엔 제가 그 약속을 어기고 다른여자를 사겼습니다 ... 그런데... 그여자에가 엉청 실망을하고
매일 저에게 연락하고 왜 그렇게 사겻냐... 약속어기냐고 힘든 속마음을 털어냇엇죠...
그렇게.. 전 저도 모르게.. 자꾸 말은 마음을 주고 안정을 시켯지만 여자의 마음은 그렇지않잖아요...
그리구 또 시간이흘러 제가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연락하다가
전여자친구와 사귀게 되엇고 사귀다가 또 다툼 때문에 헤어제고 하다가 더이상 서로가 안될거같아서
서로 이제부턴 안사귀고 계속 친구로 지내기로 약속햇으며.. 그런데 제가 또 친구가 너무 힘을어서 고백도하고 해봤지만 안되더라구요 실망이큰이 아니면 진짜 저랑 안맞아서 그런지..
그렇게 기내다가 그 3년을 연락하던 여자에가 남자친구가 생겻더라구요... 그 3년된친구도 그 다른남자가
생기니까 그때 제가 여자친구사귈떄의 마음을 알겟더라구요.. 매일마다.. 힘들다 욕도하고 너무하다 매달렷습니다.. 그러니 또 예전에 제가 햇던말 그대로 고스란히 되받아 주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또 저에게 연락이 오더니 차엿다고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렇게 해서.. 마음이 조금 놓이는 찰나에
더군다나 좋은 희망을 말도 들엇습니다. 걔가 말하길 이제 모든 남자는 안보인다 너밖에 계속 생각이안나고 이제 다른남자를 만나도 자꾸 니가 생각나서 못사귀겟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좋게 연락하고 지내던찰나에 5일정도 연락을 못하구 있다가... 제가 친구들과 술을 한잔먹고 생각이나서 연락을햇는데..
그여자애가 저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햇습니다. 그말은 다른남자가 생겻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아! 제가 아까 말하다가 빠져먹은 부분이있는데.. 그애가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차이고나서 이렇게또 말하엿지요 이번에 내가 깨진다음으로 부터 또 다른남자를 만나거나 연락하는걸 틀키거나 하면 이젠 정말 저랑 연락끈고 남남으로 지낼것이라고.. 굳은 마음 먹고 약속한말같은데.. 또 이런 통보를 내리자마자.. 내 마음이 착잡하고 지난 3년동안 잇엇던 추억 믿엇던 마음 모든 힘든시련이 한번에 마음에 꽂혀버리는겁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말과 이때까지 믿엇던 모든 걔애데한 생각 추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미칠껏같습니다 속한편으론 진짜 찾아가 패주고싶고 욕도마구하고싶지만 그게 쉽게 또 안되구요...
그 마지막통화 마지막에... 제가 그럼 그약속 지키는거지? 진짜 더이상할말없지? 이젠 진자 끝인거지?
이렇게 말을햇더니.. 응. 하면서.... 아무말없는거에요.. 정말힘드네요 자꾸 생각나고 분하고.. 울화가 치밀어오고.. 마음을 단단히 굳게 먹으려 해도 잘안잊혀지네요... 여러분도 이런 고통과 여러 연얘사가 잇는걸로압니다...한마디 한마디 댓글이라도 달아서.. 저 힘좀 내게 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