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을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겟음
일단 나님은 이 추운 겨울날 옆구리를 따숩게 만들어줄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글쓴이는 이제 갓 19살 된 편의점알바를 하는 흔녀임
원래는 평일 오후 알바지만 주말 오전 하는 친구가 일이 있어서
대타를 뛰는 날이였음
우리 편의점은 오전엔 손님이 많지 않은편이라 나님은
백룸에 들어가서 과자정리를 하고 있었음
과자를 다 정리하고 나면 박스 남는거 아심????
그 과자박스들을 밖에 내놓고 들어오는데
읭?????!!!!
카운터 앞에 뭔가 이상한게 놓여있는거임
처음엔 지푸라기 비슷한 나무인가 하고 봤는데
자세히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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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2
1
머리카락이 뙇!!!!!!!!!!!!!!!!!!!!!!!!!!!!!!!!!!!!!!!!!!!!!!!!!!!!
자세히 보니
헤어피스가
뙇!!!!!!!!!!!!!!!!!!!!!!!!!!!!!!!!!!!!!!!!!!!!!!!!!!!!!!!!!!
그냥 봤을때 누가 머리 잘라논거 같아서
내가 백룸들어가서 과자정리할때 누군가 와서 머리만 자르고 도망갔나?
이런생각하면서 왜 못봤을까 진지하게 3.2674초간 고민했음
아 글을 처음써봐서 어떻게 끝맺어야되는지 모르겟음
피식했다 추천
편의점 알바한다 추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추천하면 세뱃돈 이만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