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인들이 국내에 대규모 정착촌을 조성하려 한다네요. (1월10일 기사)★★★★★

ㅋㅋ원숭원숭 |2012.01.10 16:38
조회 230 |추천 1

日人, 한국 ‘환경이주’
서울신문||입력 2012.01.10 03:3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10033107492&p=seoul

일본 도치기현에서 주류 업체를 운영하는 가토(46·가명)는 가족을 이주시키고, 회사 일부를 한국으로 이전하기 위해 최근 한국 지인에게 부동산 알선을 요청했다. 잇따라 발생하는 지진과 원전 사고 이후 일본 거주가 불안해졌기 때문이다.
가토는 기자와의 국제통화에서 "한국이나 동남아로 가족의 거주지나 회사 일부를 이전하려는 일본 기업인들이 주위에 여럿 더 있다."고 말했다. 일본술 수입업체인 ㈜젠니혼주류 서정훈 대표도 "지진과 원전 사고 이후 심정적으로 불안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일본인들이 많다."면서 "남해안 일대로 회사 일부나 전부를 옮기려는 중소기업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9일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쯤부터 일본인들이 국내 한 대리인을 통해 김포공항에서 자동차로 1시간 이내 거리에 대규모 정착촌 부지를 찾고 있다. 이들은 약 500억원대 자금을 정착비로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고양시 가좌동 자이공인중개사무소 이창한 대표는 "매수 예정자는 자연재해를 피해 한국에 일본인 전용 주거단 (정착촌)를 조성하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엔 일본 D대학 교수가 일본을 상대로 무역업을 하는 D업체 대표와 공동으로 경기 광주시의 중형 고급빌라 한 동(6가구)을 매입했다. 이런 사정을 반영하듯 경기도에서 일본인들이 취득한 부동산은 최근 증가 추세다. 2009년 47건에서 2010년 95건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9월 말 현재 95건이나 된다.
일본인들의 한국 이주 본격화를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은 일본인과 일본 중소기업들의 한국 이주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日 환경이주 정부차원 준비 필요”
서울신문||입력 2012.01.10 03:3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10033136182&p=seoul
이 박사는 "환경이주는 개인이 아닌 집단 형태로 나타나 새로운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된다."면서 "일본인 및 기업들의 한국 이주를 대비하고 지원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日 유통·서비스업 한국이전 증가할 것”
서울신문||입력 2012.01.10 03:31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20110033123827&p=seoul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을 컨설팅해 주는 전문업체 D컨설팅의 한 관계자가 9일 익명을 전제로 말한 내용이다. 이 관계자는 9일 서울신문 기자와의 여러 차례에 걸친 전화 통화에서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집단 이주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도 일본인이라는 점 때문에 매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일본 사람이나 중소기업들이 한국으로 이주하려는 사례가 얼마나 있나.
-일본계 부동산 업체들에 따르면 예전보다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 내가 직접 만난 일본인 3명도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인데 한국 이주 계획을 갖고 있었다.지난해 지진 후 방사능 때문에 1차적으로 서울로 피난을 온 사람들이 있었다.


김선교 양평 군수 '한일 공동 평화하우스' 건립 관심 커

2011년 10월 06일 (목)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3

최근 반대와 찬성 여론 중심에 서있는 한일 공동평화 하우스 건립에 관하여 "김선교 양평군수는 하우스가 양평에 건립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협조 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일 공동 하우스는 한일 간에 첨예하게 대두된 정치 적인 문제와 별도로 민간외교의 명맥을 유지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이찬석씨가 기획하여 경기도 양평군에 조성하게 되는 사업이다.

 

이찬석 씨, ‘한일 공동 평화 하우스’ 건립 재개 선언

2011년 9월 1일 | 아산톱뉴스

http://www.asantopnews.com/sub_read.html?uid=4403

이 씨는 앞서 지난 8월12일 신도 요시다까 일본 자민당 중의원의 독도 망언과 최근 일본이 자행하고 있는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규정하는 등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에 우려를 표하면서 “일방적인 로맨스를 하지 않겠다”고 사업 잠정 중단을 선언했었다.

이런 그가 잠정 중단을 선언한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아 사업 재개를 선언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일본이 어려워지면 한국이 여러 가지 경제적 손실 측면에서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고 전망한 것이다.

 

국내 최초 '한일 공동 하우스' 양평군에 건립

뉴시스|이병훈|입력 2011.07.05 22:25|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10705222507667&p=newsis

국내 최초로 한일 국민들이 한데 모여서 살아 갈 수 있는 '한일 공동 하우스'가 경기 양평군에 건립된다.

양평군 단월면 향소리 303번지 일대 지주들은 쓰나미 재해를 당해 역사적 아픔을 겪고 있는 일본인들이 비교적 지진권에서 안전한 한국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내 최초 한일 국민들이 한데 모여서 살아 갈 수 있는 한일 공동 하우스를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일공동하우스 개발자 이찬석, 일본정부 공개서한 보내

2011년 07월 20일 (수) 14:06:44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93

 

다음은 이찬석씨가 본지에 보내온 공개서한 전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언제 원숭이들이랑 한곳에 모여 살아갈수있는 한일공동하우스같은거 만들고싶댔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여기가 미국인지 일본인지 알수가없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