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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이런식으로 유키스 팬을 또 한번 엿먹이는군요★☆★☆★☆★☆

키쮸미 |2012.01.10 18:15
조회 13,052 |추천 332
안녕하세요..너무도 억울한 일이 있어.. 판에 글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희 팬덤 규모가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작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사람으로서 어떻게 이렇게 대할 수 있는지..
상황은 이렇습니다.아육대에 일반석이 있었는데 그 일반석 관리를 유키스 팬덤 임원에게 시킨걸로도 모자라서 그 임원분들.. 반말에 욕까지 덤터기로 먹었나봅니다.

사실 타팬덤분들은 백단위가 넘어가는 좌석수였지만 유키스는 팬석이 50석밖에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타협해서 30석 추가로 얻고 그 80석도 감지덕지 하다고 명단까지 다 뽑았었거든요.
그런데 MBC에서 다시 30석 반환요구를 했고 저희는 울며 겨자먹기로 50밖에 안되는 좌석에 재추첨까지 해야만 했습니다.

MBC가 그런 엿같은 짓을 해놓고도 어떻게든 유키스 응원하려고 그 추운날.. 키스미들은 그 조그마한 50석도 감사하다고 입장을 했어요. 
그런데.. 한창 녹화진행중 실내에 있던 엠비씨 관계자분들께서유키스 임원에게
"유키스 임원!! 이리와!!" 거리며

반말로 

"너네 팬들 사진 안막아?" 하고 하대를 하며 꾸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진 안막냐고 가리킨 곳은 일반석이었고 당황한 유키스 임원분이 여긴 저희 팬분들이 아니시라고 공손히 답변을 드렸지만

"아 됐고 너희(키스미) 몇명인데??" 

하며 다른 팬분들 다 있는 곳에서 대놓고 계속 큰소리로 화내셨다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인가요??
결국 두분 중에 한분은 다른 방송국 관계자 분이 오라고 하셔서 올라가고
한분은 다시 내려가셨는데

내려가신 임원님은 결국 우셨다고 합니다..

심지어 50석밖에 주지도 않은 팬석에 자리가 예상외로 남으니까 다른 팬분들 앉히려 하기에 여기 키스미 자리라고 말씀드리니

"어차피 팬도 안왔는데 일반 자리 없으니 여기 앉혀야 한다"고 타팬분들 앉히고..

본인들이 꼴랑 50석 줘놓고선, 심지어 줬던 30석 다시 뺏어가더니 자리 남는다고 저게 무슨 추접한 짓입니까..?

저희가 아무리 규모가 작은 팬덤이라 하더라도 엄연히 인간대접 받아야 할 사람인데 팬석도 아닌 일반석 관리를 키스미 인원분께 시키는 걸로도 모자라서 일반석과 팬석도 구분못한 본인 실수를 임원분께 덤터기 씌울 수 있나요??
유키스.. 가요대제전때 그 조그만 무대에 선걸로도 모자라 리허설중 갑자기 생방 들어가는 바람에 대형도 제대로 못맞추고 마이크 소리까지 안나오는 상황에도 꿋꿋이 노래부른 올해로 데뷔 4년차, 횟수로 5년차 되어가는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그 팬들은, 4년동안 지금까지 1위 못해본 유키스를 뒤에서 묵묵히 밀어와준 뚝심있는 사람들이에요. 아무리 그 규모가 작다고 하더라도 이런식의 무시는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정말 분통이 터지고 가슴이 저며오는데 하소연할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엠비씨가.. 저희에게 참 많은 엿을 주네요..^^..
추천수332
반대수3
베플에잉|2012.01.10 18:36
MBC관계자라고 했나? 다시한번 말해봐^^유키스가 만만하냐?괜히 부러워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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