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ㅎㅎ
판에 글남겨본적이 한번도없는
여중생....입니다 ㅎ
음슴체로가겟슴다 ㅎ
저는 필력도 없고 ㅠㅠㅠ그냥 여러분 피식 해주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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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1년 04월이었음
나는 그당시 2년전에(5월) 고아라폰ㅎㅎㅎ을 2년 노예약정을 잡고 열심히 써대고 있었음
근데 주위에 막 스맛폰..하....난 싱기한 전자제품이 만들어졌다!!하면 나도 보고싶고 쓰고싶고...
나름 얼리어답터 지망생ㅋㅋㅋㅋㅋ![]()
근데 약정이 얼마 안남았는데 오랜만에 1시간30분걸려 시내로 나갔음 필자는 시골녀자
나가기 얼마전 아부지께 내가 결국 말하고야.....말았음 하
"아빠 폰좀바꿔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나랑 아빠 붕어빵 진짜 닮았다는소리 만번넘게들었음!! 그만큼 친함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결국 허락해주심! 아부지 ㅠㅠㅠㅠ
핸드폰가게 요기조기 돌아다니다가 결국 3마트를 갓음ㅎㅎ
원래 저는 끄트마리 둥글둥글한폰 별로 안좋아하는데
결국.....테이크2라는 아이를 고르고 말았음 ㅠㅠ
집에 돌아오는길에 구글도 가입하고!
신나게 폰갖다 놀고 그러다 6월달이 되었음ㅎ
아부지 대학 졸업식을 무려 필ㅋ리ㅋ핀ㅋ 에서 하게됨ㅎㅎ!
난 좋다고 쫄래쫄래 따라감....
어무이가 폰두고가라고!!집나갈때 그러시는데
그 짧은 순간에 결국 난 sd카드를 빼서 들고감...ㅠㅠ후회중
뭐 해외에서 쓸일이 있길 하나 ㅠㅠ..
그렇게 빠른 일주일이 지나 막 필리핀 리조트도 가보고 졸업식하고 ㅎ
(+거기서 같이지낸 3형제 지금도보고싶음 ㅠㅠ 이제 초6 초4 그리고 애기는....기억이 ^^;)
드디어 비행기에서 우웩우웩하는 기내식도 먹고 ㅠㅠ진짜맛없고..
결국 한국에 도착했슴!ㅎㅎ아이좋아
몇시간동안 고속버스타고~터미널와서 콜밴타서 우리동네로 딱! 집앞으로 딱!
그리고 방에가서 씻지도 않고 뻗고...
왜그래여 안더럽....ㅠㅠ
깬다음에 가족 다같이 토크어바웃하는데
폰중독자인 저는 먼가 허전함을 느꼈음
다름아닌 내 스맛폰....테이크2가 업슴
헐?
고속버스터미널아저씨 ㅠㅠㅠ저폰잃어버렸는데 ㅠㅠ뻐스좀 봐주심 안되요?![]()
아마 콜밴에서 잃어버린것같음 ㅠㅠㅠㅠㅠ누가 쭛어갔겠지....잘쓰세요
친구들이랑 맞춰서 미키거울달린 둥글둥글한 스마트한 테이크2 ^^
....결론은
잃어버려서 지금 시크릿폰이라는 아이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ㅎㅎ..ㅎ...
이거 끝 어떻게내여?ㅋㅋㅋㅋㅋ
불쌍하지않으세요? 빨간버튼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