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올라가고 잇는 한 16세女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라도 글 써서 제 고민.. 조금만 나눳음 하고 글 올립니다
일단 저희 가족.. 남들이 보면 콩가루라고 하죠.. 압니다
전체적인 틀로봣을때는 현재 이혼직전이고요
내역보자면 아버지의 외도때문에 이혼할뻔 3번 잇엇습니다
그리고 사업실패... 등등 현재 빛더미에 쌓여잇고요
아버지는 현재 한달에 200만원을 버십니다
하지만 한달에 빛은 2300만원이시죠
어머니는 노래방도우미입니다
하루에 몇십만원도 버십니다
어머니에게 진 빛은 100만원? 갚앗을 거라 예상되요
이 거 생각하면 알바라도 해야하나 생각되지만 결코 16살에게 알바자리가 주어질리 없잖아요
아버지는 8시출근 7시 퇴근
가끔 늦게오실때가 잇는데 야근이라고 하시네요 (10시)
그리고 바로 식사하시고 컴퓨터하시고 주무시거나 바로 아버지의 지인분들과 술담배를하십니다
보통 새벽 2~3시에 들어오셔요
어머니는 6시? 쯤에 차가 오셔서 빨리오시면 4시 늦게오시면 아침 10시에 오십니다.
또 밤새 다른 남성이랑 몸 섞엇을 거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가난이 뭐길래......진짜....
처음에 어머니가 이 일을 시작하셧을때 조금만 벌고 끝내자 이 용도엿고 물론 저희에겐 식당다닌다고 하셧죠
근데 눈치 못챌리가 없잖아요
점점 짧아져가는 옷에 속옷이 다보이는 치마에 다른 남성과의 카톡 문자 전화
아버지는 그만하라고 하시지만 어머닌 이 일계속 하고 계십니다
요즘 계속 고민인것은 아버지어머니의 재결합문제입니다
법적으로는 부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말도 안합니다
냉전입니다
정말 할말 많은데 진짜 댓글 하나라도 달리면 더 자세하게 쓰겟습니다
제발 고민좀 들어주세요
사람 하나 살린다 치고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