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왕 판 처음써보는데 뭔가무섭네옄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고 귀여운 고양이 소개시켜드릴려구요!
애지중지하며 키웟던 고양이를 사정이생겨서 아빠지인분께 보내게됫어요ㅠㅡㅠ
흐어어허워허허ㅠㅠ 그리운마음에..ㅋㅎ
이름은 우치구요ㅋ 여자에요~
우치를 처음 만난건 장날에서엿어요
장날에 동물파는곳에 가면
강아지,고양이,토끼,닭 등 동물들이 철장에 갇혀서 울고있었어요
밥도 제대로 안주는거 같더라구요..
뭘먹엇는지.. 토하는 고양이도 봣구요ㅠㅠ
구경할려고 알짱알짱대면 한 아주머니께서는 안살꺼면 저리 가라며~..
동물들을 더아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 우치도 그렇게 만낫는데요~
우치가 너무너무작고 마르고 비실비실대서
제 주위사람들은ㅋ얼마안가 죽..을줄..알앗다며ㅠㅠ헝
너무너무 예쁘게 잘커줫네요ㅕ!!!!!!
우치사진입니다~
판 자주보지만ㅋ 321따위 안할께요ㅋㅋㅋ
손바닥만한 애기때 제 노트북위에서 자주 잠을 잣어요ㅋ
따뜻해서 좋앗나봐요!
기요미
이렇게 발차기도 하고 무럭무럭 자라더니!
장난감쥐 잡으며놀고잇을때 찍어써요ㅋ
아 많이컷네요ㅠㅋㅠ
우치야! 애교많이 부리던 너가 자꾸보고싶따ㅠㅠ
밥 마니머거서 살마니쪗으니깐 운동도하구!
너가 크면 클수록 내가 잘 못놀아줘서 나중엔
나 낯선사람취급햇찌만..ㅋ더 예쁘게잘커야된다
사랑한다 우치몬!
아 그리구 수컷흰둥이는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키우는 고양이에요!
우치판쓴다니깐 흰둥이도 껴줘!하길래ㅋ
네ㅋ 매일 밤이면 불 다 꺼놓고 제친구와 술래잡기하며 놀아주는
흰둥이를 위해 올리겟습니닼ㅋㅋㅋㅋ
유자ㅋ보고잇나?
흰둥이 흰털인데 꼬질꼬질하네요..ㅋ
힝둥이 목욕좀시켜죠유지벙ㅋ
ㅋㅋㅋㅋ힌둥이 눈뜨고잔대요!
저건 성내는거같지만 하품하는거구요ㅋ
ㅏㅇ아 똘망똥말하네요!
복실복실흰둥이 이쁘져ㅋ
휴 여기까지 고양이자랑 끝났씀다ㅋ
고양ㅇㅣ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이해합니다!
저도 원래는 고양이 무서워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요 뭘..ㅋ
그치만 쩌번에 캣맘분이 올리신 글처럼
밉다구 때리구 저런건없어져야되! 하는 생각은
안하셧으면 좋겟습니다ㅠㅠ
고양이도 알고보면 매력덩어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