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갓 사회에 진출하는20男입니다
저한테는 지금 고2를 올라가는 여동생이하나잇는데
그년이 했던일을 써보고자 합니다
제목부터 자극적인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따구로 글써야겠습니다
제가 213기 공군 부사관을 준비해서 문제집을샀는데
그 X년이 필기시험끝났다고 내 문제집을 네이버 중고나라에 팔아버렸습니다
제가 알바한돈으로 제가 직접 산건데
왜 지가 팔아먹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가
"니가 뭔데 내가 내돈내고 산걸 파냐?"
라고하니까
"이제 안쓰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때렸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문제집 가격 4만2천원입니다
이걸 만원에 팔아먹었어요
제 동의도 안구하구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