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군대에서 고생하는 군화에게 가장 큰 힘은
누가 뭐라해도 곰신의 따뜻한 편지 한 통 일 것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전 과거 입대 100일만에 곰신에게 차인 슬픈 과거가 있기에
그 소중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느끼지 않나싶습니다.....ㅠㅠ
그런 슬픈 과거가 있는 제가
애태우는 곰신&군화님들을 위해 정말 진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제가 구글과 준비한 이 이벤트를 통해
비록 멀리 떨어져 서로 힘들지라도 잠시나마 '따뜻한 겨울'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편지발송 이벤트 접수가 앞으로 3일 후(~1/13 금요일) 마감됩니다.
그 전에 사랑하는 군화를 위한 단 하나의 손쉬운 포스팅을 올려주세요^^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둘 중 편하신 곳으로 신청해주세요^^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