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啓示(계시)란 무엇인가?
한자의 음을 풀어보면 `열어서 보여 준다`는 뜻이다.
계시의 종류를 알아보자.
계시의 종류는 환상계시와 실상계시가 있다.
환상계시란?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하여 장래사를 예언하실 때 주로 사용하신 계시이다.
환상계시는 실제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 곧 이상으로 보여 주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선지자들은 환상계시로 기록한 내용의 실체는 알지 못하고 단지 기록만 하였다.
실상계시란?
실상계시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신 환상계시가 이 땅에 이루어져 나타나는 것을 실상계시라 한다.
결국, 환상계시는 예언이며,
실상계시는 예언이 성취된 실상이 된다.
그리고, 구약성경에는 默示(묵시)라는 말이 자주 보인다.
묵시의 음을 보면 `잠길 묵에 보일 시` 이다
묵시도 역시 환상계시와 마찬가지로 예언을 말하는 것이다.
묵시의 한자의 파자를 보면 `개들에게는 검게 보여준다는` 뜻이된다.
결국, 개들에게는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개들을 성경에서 한 번 찾아보자.
사56:9~12 들의 짐승들아 산림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여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꿈꾸는 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독주를 잔뜩먹자 내일도 오늘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이들은 이스라엘의 목자를 향해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오늘 날 목자도 이들과 다를바가 없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스라엘 속담으로 비유하기도 했다.(벧후2:22)
그리고,
잠언서 30:2~이하를 보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사람을 짐승으로 표현하셨다.
초림이나 재림이나 그 시대의 목자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목자라고 떠들었지만,
그들은 성경의 예언=묵시=환상계시를 알 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택한 한 목자에게만
성경의 계시를 알려 주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11:27에 아버지께서 모든것을 내게 주셨으니 하시면서
계시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자가 없다고 하셨다.
결국 계시를 받아야 성경속의 비밀인 예언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세상목자들은 성령도 계시도 받지 않았으면서도
받았다 거짓말을 하면서 성경을 거짓으로 자기 생각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천지의 목자 이긴자 이만희총회장님은 성경의 계시를 받고 육하원칙으로 실상까지 완벽하게 증거하고 있으니 누가 이 말씀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으랴!!!(계2~3장 이긴자,계10책받아먹은 목자,)
신18:19~22에는 하나님이 보낸 목자라면 반드시 증험과 성취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지금 당신이 섬기는 목자는 이런 증거가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요
없다면 거짓목자 입니다.
신앙인들이여 깨어나라!!!
성경의 무지에서 깨어나라!!!
1년만 투자하면 성경을 통달할 수 있는데
바벨론 무지한 목자 밑에 있으니 수 십년 신앙을 해도 성경을 모르는
소경과 귀머거리가 된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진리를 깨달아 함께 구원받고 천국갑시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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