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병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곰신이랍니다^^
그전에는 하루에 세번씩이나 전화오고
아무리 바빠도 몰래라도 전화하던 남자친구인데요
저번주 금요일까진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전화왔는데
일요일에 쪼금하고
이번주에는 아예 전화가 안오네요
자기 말로는 대대장도 바뀌고 혹한기 훈련준비 한다고 자긴 취사병이라서 더 바쁘다는데
들어보니까 남자친구 어머니 한텐 전화 왔더라구요 어제
아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자기 혼자 절 정리하고 있는걸까요
저두 정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