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졸업반인데요 수의간호사일을하다가 원장이 개같아서 그만뒀는데요. 다시 수의간호사는 하기싫구요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어서 엔제리너스나 카페베네 초보도가능이라해서 이력서 보내면 다 퇴짜 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리스타학원을 다녀야되나 생각중인데요.. 주위에서 그건 나이먹어서하기엔 그렇다고 부모님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라하시는데요. 싫은건아닌데 실습할땐 서로 주사실습도하고 그리자나요... 주사를 너무 무서워서... 그리고 간호조무사친구말들어보면 간호사 밑이라서 무시당한다고 하드라구요.. 진짜 이런가요? 언니들 ㅠㅠ 둘중에 무슨 자격증을 따야지 더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