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살 여자에요....
아이런걸로 고민하는 거싫은데 좀 들어주셧으면합니다. 짧게할게요.
아 6개월정도된 남자친구가있어요.
처음에 그사람이 절 좋아했었기때문에 저한테 무지 잘해주고 했죠..
근데 여자심리라는게 잘해주면 좋잖아요 .. 그래서 처음보다 정말 엄청 많이 좋아하게됬어요..
근데 뭐랄까 정말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싸우니.. 관계도 안좋아지고..
정말 하루하루짜증으로만 사는거 같아요 ㅠㅠ 둘다바빠서 잘 만나지도못하고 ...
카톡 을 좀 많이하는 편인데요.. 정말 둘다 어쩔수없이 하는것같아요..
그사람도 처음보단 아니지만 절 좋아하긴해요 저도 무지 좋아하구요!
근데 이 연애라는게 너무 쉽지가 않네요..
정말 사소한거에 서운하게되고 문자 말투하나하나에 신경쓰게되 고 변하고 조금이라도 답변이늦으면
서운하고 짜증나고.. 그사람도 많이짜증날꺼에요..
그래서저는 헤어짐도 여러번 생각했지만 참았어요.. 먼저 헤어지자하면 미련이 많이 남을 테니까요..
정말 극단적으로 차라리 그사람이 제게 헤어지자고 말했으면 좋겟을정도로
짜증나고 힘듬니다 ㅠㅠ
이런걸 권태기라고하나요 ..? 정말 행복한날이 없는것같아요..
서로 좋아하는데 뭐가 문젤까요 ㅠㅠ
아주 간단한말이라도 좋고 아무거나 좋아요..
정말 부탁드릴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