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보고 솔직히 밝힐것은
밝혀야 한다고 여기는 부분을 포스팅합니다.
참고로 신창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 이 글에는 저희가 명.백.히 잘못한
양요섭군 고나리사건은 제외하고
뷰티분들의 뒤바낀
언행을 바로잡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입니다.
참고로 양요섭군 고나리사건은 이미 충분히 많은 포탈에 알려져있고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해명도 포장도 없이
직접 고나리질을 한 신화창조 한 분의 잘못을 인정하고
신화창조도 사과하고있습니다.
그리하여 어제 육감팬페이지의 마스터님 그리고
직접적으로 고나리질을 하신 ㄲㅈ 님께서
다시한 번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이곳에 가보시면 직접 사과글 올린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양요섭군 사건 이전에 팬덤싸움의 시발점은
"개인굿즈를 터치한다
/
터치하지 않는다"
여기서 부터 시작합니다.
논란이 시작될 때
장란초님
(주황색 장현승군 개인굿즈를 만든 장본인이자 논란의 시작이며 현재까지 색을 바꿀 의사가 없다며 모든 신창(and 색을 바꿔달라고 건의하는 뷰티)을 블락시키는 존재)
을 두둔하는 뷰티분들은
"원래 개인굿즈는 터치하지 않는게 규칙이잖아요?"
라고 신화창조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신화창조는
"그런 규칙따위 없다고 어디서 거짓말이냐"
라고 뷰티분들에게 따졌습니다.
그때 뷰티분들은 저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1세대 팬덤은 모르겠지만 2세대부터는 암묵적 규칙이다"
라고요.
네?
전 이 말을 듣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1세대 팬덤이라 할지라도
해체도 안하고 건재한 그룹의 팬덤인데
당연하다는 듯이 알려진 팬덤사이의 규칙을
어떻게 신화창조는 모를 수 가 있었는지를요.
그러다 네이버 댓글을 유심히 살펴보다가
뷰티분들께서는
'카시오페아'분들과 같이 약속을 하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글은 카시오페아 분들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나 글을 읽으시면서 기분이 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 점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만
어디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죠.
일단 상식적으로
"개인굿즈는 터지하지 않는 다는 암묵적 규칙"
이라는 말은 어폐가 있습니다.
규칙이란 모든 팬덤에 해당되는 것이 맞습니다.
맞지요.
그러나 신화창조는 이런 규칙을 만들기 전에
어떠한 얘기도 듣질 못 하였고
규칙을 만드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규칙을 만들때 직접투표가 아니라면
팬덤대표자들이 팬덤을 대표해서 정했다는 것인데
저희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라도 하셨습니까?
그리고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카시오페아'분들과 '뷰티'분들은 모든 팬덤을 대표할 자격을
어디서 얻으신 겁니까?
암묵적 이었다고 해도 규칙이라면
엄연히 모두의 의사를 들어보셨어야 합니다.
그러한 규칙따위 몰랐기에 신화창조는
뷰티분들이 증거자료로 제시한
주황색이 아닌 다른 색상을 사용한 신화창조 공방용 응원굿즈에 대해
하나하나 세세히 해명하고 다닌것이고
(이것에 대해 댓글에 써놓지 말아주시길 바랄게요
밑에 링크에 다 써있어요)
과거에 개인굿즈 문제가 생길 때면
직접 그 색상을 대표하는 팬덤께 사용허가를 받는 식으로
14년을 지내왔습니다.
(신화창조 굿즈 해명글 : http://pann.nate.com/talk/314186118)
그런데 결정적으로 뷰티분들은 어떠셨습니까?
1년전에 분.명.히 대다수의 팬덤에게
"개인굿즈 도용을 사과드립니다"
라고 사과문 썼던거 기억안나시는지요?
확실히 하자면 뷰티입장이라고 표명한 글에
개인굿즈라 할지라도 도용한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사과문을 올리셨습니다.
http://m4847596.blog.me/40121802769
이곳에 증거자료 있습니다.
(저와 전혀 관계없는 분의 블로그니 댓글자제해주세요.)
그중 유독 눈에 띄는
세가지 끌어와서 보여드리죠.
이것이 뷰티분들 1차 입장표명이었구요.
그리고 밑이 2차 입장표명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당시의 결론이었습니다.
"빨리 공식응원도구를 정하여 타팬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화창조는 타팬이 아닌가요?
그리고
밑에 ex)라고 친절히 제시한 봉들은
전부 단체봉입니까?
누가봐도 전부 개인봉 같습니다만..
심지어 그 당시에 문제를 일으켰던 개인봉 역시
현재 신화창조를 건드리고 계시는
장란초님이^^*
만든게 포함 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핵심은
뷰티분들께서 카시오페아 분들께 올렸던
사과문입니다.
여기에 정확히 개인봉과 추가로 색까지 언급되있네요.
카시오페아분들과 암묵적 규칙을 정하셨다는데
1년전에는 정하시지 않으신건가요?
어떻게 된건지 이 점 역시 해명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뷰티팬덤을 대표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비스트 팬페이지인 비동의 마스터분께서
이번에 신화창조의 사과를 받기위해서 하신 말씀이 이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비스트 팬덤이 일회성 개인 굿즈에 주황색을 쓰는 것은 그 어떤 잘못도 아니며 사과할 이유도 없습니다."
정말..일회성..그 놈의 일회성..
일회성은 개인 굿즈 아닙니까?
일회성 이전에 그 물건은
'개인굿즈' 범주안에 포함 돼 있습니다.
분명히 1년전 개인굿즈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일회성이라고 막나가시는건가요?
도대체 그 일회성개인굿즈를 막으면 안된다는 규칙은
또 어디 존재합니까?
알려주세요.
당장 찾아보게.
뷰티분들께서 양요섭군께 고나리질 한 사건으로
감정적으로 되신점 정말로 너무너무 죄송하고 이해해요.
(사과문까지 몇개 올렸어요)
일단 기본적인 논제를 벗어나시면 안됩니다.
확실히 매듭지어주셔야죠.
1년전 사과문을 작성할 당시에는
뷰티는 공식색이 없었고
1년 후 지금은
뷰티분들에게 예쁜
'다크그레이'
라는 공식색이 생겼습니다.
공식색이 없었을 때는
'개인봉에 타팬덤 색깔을 입힌점 죄송합니다'
라고 하셨고
공식색이 생긴 지금은
'일회성 개인굿즈를 왜 터치하시죠?'
라고 정말 당연하다는 듯이 대처해오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그나마 공식색이 없었을 때
오히려 응원하고 싶은데
공식색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이쁜색 골라서 응원봉으로 흔들었다고 말하면
이해가기라도 하지...
공식색이 생긴 후에 이런 식의 반응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팬덤간의 싸움에는 얽힌 사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신화창조는 무조건 이번사건의
죄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왜요?
무조건 지고 들어가야하고
의사표현도 해서는 안 되는 건가요?
분명히 짚고가자면 모든 사건의 핵심은
콘서트용 일회성 개인굿즈를 만드는데
주황색을 사용한 점에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굿즈를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문제를 크게 만들었고
그 와중에 직접 제작하신 장란초님은
아무말 없이 신화창조의 말을 모두 씹고 블락시키고
"주황색은 한화그룹이 먼저썼으니 니네 한화그룹한테 허락맡았니?"
이런식으로 대처했습니다.
또한 신화와 관련된 기획사(라이브웍스, 오픈월드, 엠라이징)에
허락맡았다고 증거까지 제출했지만
사실 직접 전화를 받은 라이브웍스 기획사에서는
전화한 사람이 '뷰티'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즉, 신원도 밝히지 않은 채 허락을 받았다고 했던 겁니다.
신화창조와 뷰티분들이 아닌 제 3자분들은
워낙 긴 글에 지치셨겠지만
이 부분에서 뷰티분이시자
개인굿즈 제작자이기도 한 장란초님이
저지르신 언행도 바로잡고 가야한다고 생각했으니
길더라도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뷰티분들중 많은 분들이
'개인굿즈'에 '주황색'을 넣는데
무슨 기획사의 허락까지 맡아야 하냐고 항의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먼저 기획사에 허락받으라고 했던 사람이
신화창조 중 한 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제 짧은 소견이지만
신화창조는 기획사에 주황색에 대한 권리를 드린적도 없으며
단지 저희색이기에 저희가 지키고 있는 것인데
정확한 물증이 없으므로 애매한 점은 더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다.*
저희는 신화창조보다도 더 오랫동안
신화와 함께 해온 사람들이 꾸려낸 기획사에서
정말로 신화창조가 아닌 타 팬덤에게
주황색을 사용하도록 허락해줬는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신창 한 분께서
직접 전화를 하셔서 자초지종을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라이브웍스 측에서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였고
전화상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투리를 쓰는 분이셨고,
비스트의 팬이란건 밝히지 않으셨다.
방금 오픈월드(전진 소속사)랑 통화를 했고,
신혜성 색을 신화 콘서트 때 써도 되느냐' 묻길래,
신혜성 색이 신화의 색인데 왜 그러냐고 다시 물었다.
콘서트 때 색상을 쓰려한다.
라는 비슷한 말을 하셨다.
오픈월드
(신화는 멤버 개인활동에 대한 회사가 따로있습니다. 신화는 신화컴퍼니가 이끌고 있고 오픈월드는 전진님이 속해있는 곳입니다.)
랑 통화를 했다고 하길래
신화에 관련된 콘서트 혹은 다른 것에 관한 것인 줄 알았다.
비스트팬이다.
비스트콘서트에서 쓴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다.
비스트 팬분이란걸 방금알았다.*
결국 일이 커지자 라이브웍스 측에서
먼저 팬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맨션을 남겼습니다.
비스트 팬사이트 중 어딘가에서
이 글을 보고 해석하셨다는 것이
'라이브웍스의 맨션은 즉 처음부터 회사에 허락을 받을 일도 아니었고,
개인굿즈를 허락받아야 한다는 것을 유감으로 여긴것이며
이 회사의 대표는 단지 주황색은 신화창조의 것이라는 상징만 말한 것 뿐,
타팬덤의 주황색 개인굿즈 허용을 막는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
이라고 해석하셨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해석에는 자신의 생각이 다 반영되서 나온 결론이겠죠.
그런데 아무리봐도타팬덤의 주황색 개인굿즈를 사용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라기 보단 타팬덤의 주황색 개인굿즈 사용하는 것에 대해 라이브웍스는 권한이 없다로 해석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어서 주황색은 신화와 신화창조의 것이라고 궂이 적으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들의 소관이 아니니 신화와 신화창조에게 물어봐라 그들이 된다고 하면 되지 않겠는가?'
로 해석되는데 제가 신화창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음을 인정하겠습니다.
( 신화가 포함되었다고해서 주황색을 쓰는데 신화에게까지 허락을 맡아야한다는 것이라기 보다 신화와 신화창조를 하나로 묶어서 표현한 것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이 부분에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기획사가 대놓고 '너네 그 색 쓰지마'라고 말 할 수있는 입장이 아닌데 저희는 맨션을 보고 충분히 뷰티분들께서 이해하셨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잘못 된 해석을 가지고 타팬덤이 주황색 개인굿즈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봐도 된다는 것입니까?
또한,
장란초님은 처음 제작하시고 주문받으실 때에는
개인굿즈라서 '주황색'을 사용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일회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만
신화창조가 항의하고 처분을 요청하자
갑자기 '일회성 개인굿즈'를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이 일회성 개인굿즈 역시
신화창조가 아닌 어떤 타 팬덤이 봐도 개인굿즈는 개인굿즈입니다.
따라서
"개인굿즈는 터치하지 않는다"
라는 규칙이 없는일로 판명나면
장란초님은 즉시
'일회성'으로 칭한 새싹건을 처분할 의무가 생기게 되는것이고
저희들의 요구에 지금처럼 무작정 블락거시고 무시하시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저희가 알고있는 장란초님의 이해못 할 행동(코드드립 등)이 많지만
신화창조라는 위치에서 너무나 소중해서 지키려는 주황색을
암묵적규칙과 거짓된허용을 근거로 비난하고
비판하셨던 것은
위 얘기로 명백하다고 생각하고 그만 적겠습니다 .
현재 상황은
신화창조에서 잘못한 부분에 대해
확실히 사과문 올린상태에도 불구하고
(ㄲㅈ님도 강등처리 된 상태)
어떻게 된게 뷰티분들께서는 이 일의 원인제공을 한
'너지금나한테장란초'
라는 장현승개인펜페이지의 마스터이신
장란초님에게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으시는 거죠?
그리고 개인굿즈 터치한 신화창조를
주황색에 환장한 취급하며
장란초님을 두둔한 뷰티분들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일이 이대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 http://blog.naver.com/tnwl1306?Redirect=Log&logNo=70103949021
어떤 한 팬분이
'개인굿즈는 터치하지 않는다'
는 규칙이 뷰티분들이
자의적으로 만든 규칙
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논문으로 삼십장은 나올만 한 길이로 글을 써주셨네요.
이것이 그 암묵적 규칙이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시켜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블로그 띄웁니다.
위에 제시한 블로거는
글쓴이 또는 신화창조와는 전혀 관계된 분이 아니기 때문에
악플이나 댓글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추가)
* 모든 개인굿즈를 터치하는 것이아닙니다.
한 명이 스스로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기위해 만든
플랜카드나 회사에서 피치못 할 사정으로 응원을 부탁하며 제공한 슬로건이나
공연장에 걸어놓는 현수막등은 해당이 안됩니다.
또한 공연장에서 응원하기 위해 사용되는 응원도구 외에는
저희도 개인굿즈 터치 안합니다.
(주황색모자, 주황색 티셔츠 이런거 안건드립니다.) *
그러나 이번 사건의 원인제공자이신 장란초님처럼
타가수의팬페이지에서 팬들상대로 돈을받고
단체로 주문제작할 시에는 슬로건색이 다른 가수의 상징색과 겹친다면
당연히 그쪽팬덤에게 직접 허락을 구하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나 장란초님은 그러시지 않았죠.
또한 허락을 받지 못할 시에는
당연히 다른색으로 바꿔야 하는겁니다.
이것이야 말로 팬덤사이의 암묵적인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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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음신화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