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요즘따라 에이플이 날 피해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요번에는 그냥 조용히 있을려고
독한감기 참고서 말했죠
뷰티: 오늘도못와?
에이플: 어
뷰티-: ........아,그래바뻐?
에이플: 바뻐
뷰티: ............알았어
뷰티-그리곤 뚝 끊어버리는 에이플.
몇분뒤에 독한감기가 또 찾아오더니만
날 괴롭혔어요
그렇게 한참 침대에 누워서 기침을 하는데,
콰-앙
에이플: .........아신발,야 뭐하냐
뷰티: ..........?
에이플: .................왜 말안했냐고
뷰티: ........바쁘........다며
에이플: 니가 가지고싶다고 한 반지
살려고 조카게 알바 한건데
왜 아픈거 나한테 말안하냐?
야 마누라.
이거 하나만 당부 하는데
나한텐 항상 니가 먼저야 인마
댓글주시라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