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제가 쓴거 맞아요 참고로 전 남자
미완인거 아시죠 제목좀 정해주세요
"아 진짜 짜증나게 왜이러시냐고요"
"한번만 딱 한번만 하루만이라도"
예쁘장한사람과 잘생긴사람이 집앞에서 다투고있다
보통 이런 상황을보면 아 남자가 여자한테 매달리나보다 하겠지만 아니다
"당신도 남자고 나도 남자에요!"
남자와여자가아닌 남자와남자 남자가 남자에게 매달리고있다
"상관없어 한번만"
"싫어요!"
예쁘장한사람은 집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잘생긴사람은 멍하니보다가 한숨을쉬더니 돌아섯다
집안으로들어간 예쁘장한사람은 누군가에게 전화를건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왜 전화하셨죠 용건을 말하세요'
"성열형!"
'어...민식이냐?'
"성대모사하지말고 지금 뭐해?"
'오키유창 애들하고 놀지 왜 같이놀래? 우리가 갈까?'
"응 와라 그사람 아까 또왔어 기분드러우니까 빨리와"
'그래~쫌만 기다려라잉~'
예쁘장한사람의 정체는 유창현 스토커가붙어 고생중이다
전화를끊고 기다리다
'띵동~'
"창현아~우리왔다~"
창현은 얼른나가 문을열어줬다
"형들 늦었어"
"이정도면 빨리온거지~"
"들어오기나해"
들어선 10명의남자들
"에휴~스토커 언제 떨어지냐 너"
"그니까 성열형"
성열이 자연스럽게 소파에 앉는다
"근데 그 스트커 어떻게 생겼어?"
노란머리의병헌이 주변에 앉는다
"찌질이는 아닐테고 나정도?"
꽤 이쁜 성종도 앉는다
"니가 찌질이지"
잘생겼는데 이쁘기도한 찬희 성종을 툭 치고 병헌의옆에 앉는다
"참 징하다 그 스토커"
눈이작지만 은근섹시한 성규
"유창이 이쁘긴해도 신기하네"
조련잘하게생긴 우현
"뭐가 신기한데?"
"맞어 뭐가 신기해?"
같이 해맑게 웃으며 묻는 니엘과동우
"그냥 달라붙는게 신기하겠지 그것도 남자한테"
빈둥거리는 종현
"신기하기도하겠네 진짜 신기해 왜 남자한테 남자가붙지"
상남자같은 호원
"민수형은?"
"피곤하다고 집에서 잔데"
창현이묻자 니엘이 답한다
"오늘로써 유창에게 스토커가 붙은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성열은 칭찬인지 놀리는건지
"지금 놀리는거지"
"농담입니다~"
하이킥을따라하는 성열
"야 스토커도 이제 짜증나서 납치하는거아냐?큭큭"
괜히 창현을 놀리는 우현
"납치해서 감금할지도"
한술더뜨는 성종
"뭐야~그런거 범죄야 범죄"
"됬고 놀러가자 술한잔 콜?"
술마시는시늉을하는 찬희
"닌 미성년주제에 뭔 술이야"
찬희를 한대치는 병헌
"왜~다 먹잖아"
"맞어 가자 고고"
그리하여 11명은 다같이 술을마시러 갔다는 전설이...
"웈하하하하하항 아 진짜 웃기다 형"
"그취?웃기쥐?내가 웃기다뉘까~"
성열과창현이 어깨동무를하고 술냄새를 풍기며 걷고있다
"하하항 형네 다왔어"
"다왔네~유창 내일봐~"
"내일 월요일이얌 학교가야되~"
"꾸래?그럼 끝나고 갈게 안녕~"
"안녕~"
성열과 헤어진 창현은 성열이 들어갈때까지 보다가 들어가자 돌아서는순간 길거리엔 아무도없었다
"아흉...뭐얌..."
왠지모를 답답함에 창현은 잠에서깻다
"일어났네 잘잤어?"
"으음...엄마?는 목소리가 아닌데...남자인가?"
"어 남자야"
"남자라면...형들중 한명인가"
"아니"
"그럼 누구..."
"니 스토커"
"스토커가...아 그인간...응?"
창현이 벌떡 일어났다
"놀랄필요없어 어처피 이정돈 예상했을꺼야 스토커잖아"
"...헐 이런 미침?"
"응 봐봐 니사진이야"
방엔 언제찍었는지 많은사진들로 도배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