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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언니와 옷 문제로 항상 속상해 합니다.

2268 |2012.01.12 14:50
조회 329 |추천 0

음.. 어떻게 시작해아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25살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구요.

 

여자친구도 21살 학생입니다.

 

여자친구 언니도 저랑 같이 25살이구요.

 

근데 이 언니는 최근 직장을 구해서 직장에 다닙니다.

 

제 여자친구는 몸이 좀 슬림해서 44사이를 입구요.

 

여자친구 언니는 좀 몸집이 있어서 55정도 입습니다.

 

문제는 언니가 자꾸 자기 옷을 몰래 입고간다는 겁니다.

 

옷 뿐만이 아니라 구두까지 말입니다.

 

여자친구는 항공과라서 정장을 입고 수업을 듣는게 있는데

 

그때만 입는 정장과 구두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 옷을 그냥 자기 옷 마냥 입고 가버린다고 하네요.

 

입고 가고 멀쩡히 놔두면 상관이 없는데,

 

구두를 신으면 발볼이 넓고 좀더 커서 구두가 다 늘어나버리기도 하구요.

 

여자친구네는 용돈을 안받아서 매일 아르바이트로 자기 용돈, 핸드폰요금

 

다 내는데, 그 돈으로 옷을 사면 항상 언니가 입고 가버린다고 합니다.

 

어머니한테 말해도 "언니 직장다니니까 니가 양보해" 라고 하고 넘어가

 

버린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제 여자친구가 언니 옷을 입을 수가 없는게

 

언니는 55사이즈라서 여자친구가 입으면 펑퍼짐 해서 입을 수도 없구요.

 

여자친구 언니가 입으면 가디건이며 뭐며 다 늘어나버리구요.

 

한두번이 아니라 저두 이제 스트레스가 받네요.

 

옷을 숨겨놔도 새벽부터 옷장 뒤지게한다고 자기가 성내고 난리도 아니라네요.

 

언니는 제 여자친구 옷이 껴도 항상 입고 가버린다고 하니 뭐 어떻게 할 지모르겠씁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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