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쓰기를 안해봤으니까 정중한 다요체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이제 고1되는 여자입니다ㅠ!!
다름아니라 제가 고1되고 고3까지는 연애생각안하고 오로지
공부에만 올인하기로 크다큰 결심을 했어요!!
그래서 12월 쯤에 저랑 친하던 남자얘가 고백을해서;;
그냥 노래방도 같이가는 친한친구지만
그냥 맘없어도 사귀고 있었거든요...사실 키가 166?이라서 키큰남자 좋아해서인지
맘이없으니까 관심이 없어서 연락 많이 안했는데
요번에 제 친구랑 같이 맘좀 상해서 올릴게요ㅠ_ㅠ조언 부탁드려요
전으로 올라가면 저희 학교가 소풍을 롯데월드로가서 고생을 했더니
1월 11일까지 7000원 더내면 자유이용권 쓸수있어서
친구기다리면서 1월 9일 까지 있었는데
어째 그 남자얘 홈피에 제 친구 2명이랑 그남자얘 친구 2명이
롯데월드 인증사진을 올렸더라구요
여기가 어딘가하다가 댓글보고 걔한태
카**톡으로
나_왜 한번이라도 같이 가자고 안물어봤냐
남-넌 생활비 벌생각하는데 미안해서 설연휴 끝나고 꼬맹하고 딴애들불러가자
라고 하더라고요 요기까진 그래 내 생각은 했나 싶었는데
담에 맛있는거 살게 화풀어
라는 말이 나오니까 내가 무슨 동물인가 먹을걸로 화풀게 라는
생각이 막들더라고요 더 화난 건 제일 친한 친구 한명도 아무말도 안했다는거..
그리고 요번에 돈 모아서 내가 돈쓸일은 내가 벌어쓰자는 맘으로 통장에 돈 넣는데
설 끝나고 가자는데 전 인문계고 걔는 공고가거든요 걔는 반포기상태인데
전 미칠것같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그냥 마무리하자,,,이렇게 생각하고 자라고 했는데
다음날에 제 친구가 전 남친이랑 화해할라고 쓰던 방법을 저한태 쓰더라니까요..
멀쩡하게 나랑 놀던얘를 아픈얘로 생각해서 연락안했데요
이건 진짜 빵!!터질 정도로 화난건데 요번에 찍은 셀카가 레전드,,완전 레전드 였는데ㅋㅋ;;;;
그 사진 저한태 보내고는 저장하기 힘들었다고
아직 화난거 뻔히 알면서,,,,제가 민감한가요?;;;
사실 1달만 만나보다 끝낼라그랬는데 남자얘 어머니가 카톡을 보내셨더라구요
참자참자했는데 진짜 어떻할까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