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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버지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되는 어느 인테리어 사장님의 딸입니다.

 

저희아버지는 벌써 인테리어 사장님이 되신지 약 20년이 넘으셨습니다.   그동안 크고작은 사고도 많았지만 이번같이 어처구니없는 경우는 처음겪게되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 몇일전 저희아버지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마무리를 하기위해 청소업체를 불러 청소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날도 여전히 오랫동안 일을 맡기던 청소업체에 청소를 문의하였습니다   공사를 하다보면 엘레베이터에 흠집에 날수 있기때문에 항상 엘레베이터에 종이를 붙이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그날도 공사가 끝나고 청소하시는분께 엘리베이터의 종이와 테이프를 떼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청소하시는분이 테이프를 헤라로 문질러서 떼다가 엘리베이터 4면에 흠집이나게되었습니다.   정말 운이없게도 엘리베이터는 얼마전 리모델링을 끝낸 새 엘리베이터였습니다.   관리소장님께서는 저희아버지께 엘리베이터의 수리 가격을 청구하셨는데 엘리베이터 수리 견적이  자그마치 650만원이 나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아버지는 엘리베이터에 흠집을 내신분의 책임자에게 보수가격을 청구하셨습니다. 책임자분은 처음에 저희와 함께 비용을 나눠서 부담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책임자분이 말을바꾸시며 이것은 아버지가 시켜서일어난 일이라며 아버지께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셨습니다.   아버지는 테이프릉 제거하라고 시켰지 엘리베이터에 흠집응 내라고 시키신것이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솔직히 이 일에 책임이 없으시지만  청소업체를 하시는 분들은 이만한 돈을 부담할 능력이 없을것을 고려하여 비용 부담을 일부 대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한마디 사과도없으신채 당연히 저희아버지가 모든 책임을 지셔야한다며 전화도 받지않으시고 나몰라라 하는 태도를 취하시고계십니다.
그런데 그 청소업체는 안타깝지만 한국봉사회에서 운영을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최대한 좋은쪽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저희부모님은 몇번이나 연락을 시도하였고 일용직 분과 책임자와 저희아버지 각각 세명이서 비용분담을 하자고 제안하셨지만 깡그리 무시한채 당연히 아버지가 모두 물어내야된다고 하시며 너무 뻔뻔스러운 태도를 취하고계십니다.   솔직히 그쪽에서 저희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시고 잘못을 인정하셨다면 그분들의 가난한 사정을 봐서라도 저희가 전액 부담할수도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분들의 뻔뻔하고 치졸한 태도때문에 저희부모님은 정말 많이 화가 나신상태이며 그렇기때문에 고소까지 준비하고 계십니다. 
두분과 대화를 몇번이나 시도하였지만 정말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며 전혀 말이 안통하는 인간들이기에 이런 극단적인 방법까지 취하게 되었습니다.     소액재판이지만 변호사를 선임할경우에는 비용이 만만치않게 들어가고 소장작성비용도 삼사십마넌이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부모님은 그쪽의 불손한 태도가 너무 괘씸하여  그냥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억울하지만 그분들은 너무나 가난하시기때문에 사실 마음이 그리 편치는 않습니다.    저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고소를 하기위해서는 사업자 등록번호를 알아야한다는데 그것또한 알길이 없습니다. 이런일이처음이고 또 고소방법이 이만저만 복잡한것이 아니더라고요.. 정말 머리가 아파요 ㅠㅠ...에휴 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ㅠ 그 아줌마 대신 때려주실분 없나요 ㅡㅡ..저희 어머니와 육두문자까지 주고받으며 싸우신 상태입니다 정말 뻔뻔해서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한국봉사회 ㅡ 자활공동체사업 ㅡ 해맑X 여기절대이용하지마세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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