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처음 씁니다..ㅋㅋ
눈팅만 했지 ㅋㅋ 잊지못할 연예인을 봐서 감격에 한번 쓰겠습니다 ㅋㅋ
난 남친이 없으므로 ㅋㅋ 음슴체를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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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ㅋㅋ 지송
난 겨울학교를 함. 성적이 안되는 얘들이 하는 거임.. 난 성적이 괜찮음.. 근데 3학년때 성적을 더올려볼 려고 들어갔음.. 수업을 갈기고
신나게 자전걸 타고 집에 갔음..
밥을먹음 갈치와 . 맛있게!!
그전날 엄마가 아빠에게 열이받아. 싸움...
금방 화해하심. 엄마는 쿨한여자야!!
2시부터 봉사활동을 가야한대서 옷을입고 1시55분쯤에 나감
참고로 우리집은 광양 제철 그 유명한 제철소가 있는 그곳임..
우리집에서 나와 도로를 잇는대로 가다가 왼쪽으로 꺽으면 해안도로가 있음.
근데 왠일로 해안도로가 해안도로가 아닌거임
사람이 막 북적이고 차가 큰차가 3댄가 와있었음..
카메라가 큰카메라가 두세대씩 있었음. 세상에 난 그렇게 큰카메라 첨봤음
동네사람들이 막 나와서 구경하고 있엇음.
그래서 내가 왜저래 ? 그랬음.
아빠왈 여기 무슨 드라마 찍나 보다
엄마왈 드라마는 무슨 이때까지 아빠말은 믿지않았음..ㅋㅋ
그때!! 임창정 이 보엿음 조윤희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잇었음
나왈 어 !! 임창정이다 이때부터 믿기 시작함 무한 아빠교!!
엄마왈 어 진짜네?
아빠가 창문을 내려주심
스태프가 와 서 무슨일이세여 함..
너무 친절했음.
엄마왈 무슨영화에여?/
스태프가 상냥하게 따이공이란 영화촬영 중이예여
엄마왈 저 여배우 누구죠? 여러번 봤는데
스태프왈 아! 조윤희 씨요
어머 조윤희언닌 너무 말랐었음..
얼굴도 작구 진짜 이뻣음
ㅋㅋ
그반면 임창정 아저씨? 오빠? 는 밀랍인형을 보는 줄 아랐음.
너무 놀래서 한45초 보다가 아빠가 봉사가야한다고 출발함
난 넘 아쉬웠음. 연예인을 엄청 가까이서 본게 처음임
연예인은 봤는데 사진도 못찍고 사인도 못받음
난 촌(?)구석이라 서울을 최근에 갔음 가서 명동보고 끝임..
얼른 친구들에게 문자 넣음..
한친구왈 조카 시크하게 뻥 이라 왔음
진짜로 왔다고 하니 진짜 가본 멍청이 1인 이심
ㅋㅋ
ㅋㅋㅋ
또다른 한친구 왈은 나여기 휴먼인데 아직 있을까?라고 옴
난 모른다고 함
내친구들중 아무도 못봤을꺼임
ㅋㅋ 넘 행복했음 근데 그 까이공 주연이 최다니엘도 있더군 ㅋㅋ ㅠㅠ
왜하필 최다니엘은 안온거야 ㅠㅠㅠ
어쨌든 넘 조았음..
마무리를 어케 해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