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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 좋아할때 하는행동

18녀 |2012.01.13 05:13
조회 2,119 |추천 5

1 존재감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됐건 잘 모르는 사람 좋아하게 되면

존재감 부터 알려야 겠다고 생각함... 상대방이 복도에 서있는걸 보면 일부러 그쪽으로 가고

상대방이 앞에 걸어가는 뒷 모습이 보이면 앞질러 서서 나의 모습을 쓰윽 보여줌

그냥 상대방이 나의 얼굴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소망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 앉거나 눈에 띄는 자리 선점하는것도 같은 맥락이죠

 

 

 

 

 

 

2 끼어들기 & 질투 뻐끔

 

좋아하는 사람이 내친구랑 얘기하고 있으면 참지 못하는 질투심에 친구들과 좋아하는 상대에게 접근해서

친구들에게 용건 있는듯 말을 건냅니다.. 말걸면서 괜히 오버하고 파격적인 화제로 그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건내진 않지만 걸어달라고 어필하죠.. ☞☜ 이놈의 소심함

 

 

 

 

 

3. 용건 말걸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걸기 굉장히 힘들죠.. (님들도 그렇죠?) 사적으로 말걸기는 눈치도 보이고 부담도 되고요 상대가 소극적으로 행동 할 경우에 실망감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그럴때는 공통된 신분을 통해서 많이 대화거리를 유도하는거 같아요. 학생이면 프로젝트나 PT같은걸로 많이 말 걸고요.

 

예를 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걸고 싶어서 괜히 옆에 친구가 앉아 있는데 프로젝트나 PT 같은걸로 뒤에 있는 상대방에게 말을 건내고 질문을 쏟아낸다던지..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할 점은 방금 언급했듯이, 상대가 나 말고 도와줄 사람이 가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궂이 나에게만 와서 묻는다면 의심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자꾸 말걸 기회나 자연스러운 찬스 같은걸 노리려고 하고... (그냥 말걸면 부담도 되고,의식도 되고 부끄러우니깐 부끄)

 

ex) 지금 몇시야? (친구에게 말걸면서) 혹시 휴대폰 충전기 있어? 등등

 

 괜히 그사람 들리게끔  혼잣말이나 친구한테 말걸면서 그사람이 혹시나 대답해주길 바라고 그러죠..

 

 

 

4 나만의 버릇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 있으면 설레고 긴장되죠 ? 부끄

그래서 인지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발음도 꼬이고 목소리도 작아지거나 떨리고 불안정함

아닌 사람도 있지만.. 그사람이 접근하면 옷 매무새,머리를 만지거나 휴대폰 혹은 악세사리를 만지면서

긴장을 억제시키거나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도 하죠

 

 

 

 

5. 부끄 부끄

상대를 좋아하게 되면 부끄럽게 되기 마련인데

예를 들면 뭐를 먹다가 그사람이 나타나면 괜히 의식되고 ㅋ 안먹는척 하는게 되는거 같아요

복도에서 마주치면 급당황.. 진짜 입은 귀에 걸려 있는데 이걸 감출수도 없고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거나 못본척 하기도함 ㅎ

혹은 소심하게 선인사 한다던가...

 

 

 

 

6 목소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목소리 톤이 변한다고들 하죠?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저음이면 그사람의 목소리의 톤에 맞춰서 저음으로 무의식적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고음이면 자신의 목소리도 고음으로 나오고요

성대가 떨린다고 해야하나 ? 부끄럽거나 수줍어서 목소리도 떨리고요 때에 따라선 작아지기도 해요

 

 

 

 

 

 

 

 

 

 

 

 

 

 

 

 

 

 

 

 

 

반응 좋음 2탄도 쓸게여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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