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울집 강아지 예전 아기때 사진 들을 소개 합니다. ㅎㅎ
말투는 자주 바뀌니 이해해 주세요 ![]()
첫째가 바위 위에서 자고있는 사진이에요 왠지 깨우면
혼날듯한 예감..?
죄송합니다. ;; 카메라 설정 잘못해서 뒤에가 선명하게 나오는 군요 ..흑
썩소 같이 느끼는 건 나뿐인가요
자꾸 건드리고 싶어지는 강아지 ㅎㅎ
안 일어나고 움찔움찔 거렸음요 ㅋㅋㅋㅋㅋㅋ
.....내가 의도한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곰이 나온건가
토실토실 탐스럽기도 하여라
으왘ㅋㅋㅋㅋㅋㅋ 배봐봐 아놬 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ㅋ <<-퍽
계속 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ㅎㅎ
발바닥 ㅋㅋㅋㅋㅋㅋㅋ 불어 터질것 같네요 으옼ㅋㅋㅋㅋㅋㅋ
이유식 먹이고 나서 찍은 사진이라 입 주위가 ㅋㅋㅋㅋ큐ㅠ
첫째인듯? 밥 안에 들어가서 잤어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그때 우리집 강아지가 애기들을 다섯 마리 낳았는데 모두다
여자애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만 여기서 마칠게요 제발 악플 자제해주시구요
귀엽게봐주세요 ^^
올해에는 모두 훈남 훈녀 되시고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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