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
나는 그냥 지구에 살아가는 평범한 학생임 내가 오늘 학원을 갔다오면서 겪은일인데
생각해보니 너무소름끼치는일이 아닐수가 없음 ㄷㄷ
일단 개소리를 막론하고 바로 그일에대해 적어보겟음
나님은 방학에도 여김없이 학업에 열중하는 사나이임 그런데 오늘 학원이끝난 9시경 집에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러 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낯선 아저씨가잇는거임 얼떨결에봣지만 험상도
수준급이었고 나는 이아파트에 살면서 본적이 없는 아저씨이기에 경계를햇음 또한 옷도 모자를푹눌러쓰고 그 잠바가 턱까지 올라와서 입까지 가리는잠바를 입고잇엇음 ! ; (솔직히 드라마나영화봐도 이런사람은 범죄자 뉘앙스를 풍기는 스타일아님 ? )
나는 절대 겁이나서가아니라 요즘 세상에 흉흉한 일도잇고하니깐 조심해서 나쁠꺼 없다라는 생각에 건들생각이라면 안건드는게 좋을걸 이라는생각이 박히도록 손가락을 눌러댓음 눌러본 사람은 알겟지만 손가락을 누르면 뚜두둑 소리가남 나는 뚜두둑소리를 연신 내면서 엘리베이터가 오기만을 기다렷음 엘리베이터가 오자 나와 그 아저씨와 같이 탔음.
타서 글쓴이의 집은 15층임 그래서 나느 15층 버튼을 눌럿음 그러더니 아저씨가 버튼을 누르는 곳을 유심히 보더니 내가 15층을 누른것을 보더니 손가락이 그 어떤걸 누를까 하면서 빙빙 젓는느낌이 들면서 11층을 눌름 난 여기서 의심이 팍 웬지모를 feel ? 그리고 점점 층이 올라가자 아저씨가 거울을 봣음 그래서나도봄 경계하는눈빛으로 그러자 아저씨가 다시 모자를 고쳐쓰고 11층이될대까지 정적이흘럿음
얼마나 지낫을까 11층이 도착하엿는데 나는 그아저씨가 내리면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봐야겟다 하고 문을 일부러 닫는버튼을 안눌름 그랫더니 아저씨가 갑자기 집에는 들어가지않고 핸드폰을 치켜듬 그래서 전화가와서그런가보다 하면서 나는 일단 나를 안따라왓으니 안심하며 15층에 내림 하지만 그아저씨가 들어간것은 못봣으니 엘리베이터가 다시 11층에멈출꺼같은 느낌이와서 엘리베이터를봐봣음 그런대 내 예상이맞는거임 갑자기 11층에 멈춘거임 그래서나는 놀라서 빨리 집에들어왓음 ..
이거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는 모르겟지만 절대 나는 겁이나서 이유없이 손을 뚜두둑소리나게하고 일부러 11층에 멈추나안멈추나 본게아님 톡커님들도 이런 낯선분만나시면 일단경계부터하시라고 이렇게 적는거임 앞서 말햇지만 나는 사나이임
어떻게 마무리할지는모르겟지만
추천하면 세벳돈 3천억받고 여자친구 남자친구생김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