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화가 나를 화나게 한 메세지는????

국방홍보원... |2012.01.13 22:28
조회 14,342 |추천 6

 

 

안녕하세요,

국군방송 라디오프로그램

<건빵과 별사탕>

보조 작가입니다 ^^

 

 

곰신분들의 의견을 하나 들어보고자 하는데요

 

 

다음주 월요일에 해야되는 방송주제가

[나를 화나게한 군화의 메세지는?]

 

이라서요 ^^

 

 

기분이 언짢았던

편지의 내용이라던가 미니홈피 방명록 내용, 문자메세지 내용, 성의없던 내용

그러한 내용을 보낸 군화에게 하고싶은 하소연 등등

 

나를 화나게 한 군화의 메세지!

어떤것들이 있으신지 ^^

댓글로 좀 달아주세요 ^^

 

 

 

+ 달아주신 댓글 내용은 1월 16일 월요일 저녁 6시, 국군방송 라디오를 통해 소개됩니다 +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ㅇㅇ|2012.01.14 19:10
외박나오면 내내 연락없는거 . 그러고 나서 다시 자대가면 열심히 연락. 여자입장에선 군대용 여친으로 밖에 생각안듬 나쁜놈아
베플일병축하해|2012.01.14 20:53
생각 깊고 항상 내가 먼저인 남자친구는.. "괜찮으니까 기다리다가 힘들면말해 숨기지말구" 나를 위한 말이어도 조금은 속상한? 그래두 힘들어도 믿고 기다려달란말이 더 듣고싶은.. (오 나 베플이네..남자친구야 추운데 조금만 더 고생하구 혹한기훈련 조심히 다녀왕 백골화이팅♥)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