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간 돌가게 주인 캐시미르인... 이름은 까묵. ㅋ
한국인 부인과 산지 4년된 귀엽고 친절한 사장님~이다.
가서 바라나시에서 영수씨에게 배운 팔찌를 알려주고 돌을 받아왔다 ㅋㅋㅋㅋㅋㅋ
틈만나면 가서 수다떨고 같이 짜이와 브라우닝을 나눠먹었다.
아플땐 약도 추천해주고 꼼꼼히 걱정해주고 챙겨준 사람이다.
이 녀석은 곤조크~
티벳인인데 골방에서 알바하며 살고 있다.
맛집도 소개해주고 같이 놀아도주고 히터도 쐬게해주고해서
참.... 좋긴했으나 역시나 인도에서 만난 남자는 다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좀 거리를 둔 친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