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비루한 글을 봐주시는 톡커님들 감사합니다^0^
저는 올해 17살이 되는 흔녀이자 뷰티입니다.
뷰티이긴 하지만 귀차니즘이 천성이라 그런지 본방만 사수할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귀엽고 멋져서 올려봐요
출처-네이버블로그 비스트랑 뷰티랑
애매한 손짓을 하는 당신의 이름은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마음같아선 받아먹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뷰티의 현실을 생각해주시길...
리더랑 막내랑 알콩달콩 ]
먹는걸로 장난 치면 안되는데 ...
으쌰으쌰
두손을 모으고 소녀감성..??
눈을 말똥말똥 뜨고있는 당신은 콜라를 사랑하는 비스트의 랩당담 용준형
난 카리쑤마 있는 용준형도 좋지만 이렇게 웃고있는 용준형을 보니 ^-^그냥 미소가..
요섭이랑 뭐하는것인가 자네..?
이와중에 멍하고 있는 동운!
이거나주는거임???
글쓴이 빵터졌다능!
이쁜짓하는거여? 아구 이뻐라
꽝꽝이랑 요섭이랑 참참참~[
뭐하는 거야 양시츄... 여자인 나보다 귀여우면 어떻해..
해맑네해맑아
오랜만에 보는 두섭 +_+
안열린데.....맘같아선 내가 열어주고...하하핳
이런!!!!훈내나는 두섭!!
ㅇ_ㅇ 그냥 이표정
준형엄마와 두준아빠와 피크닉 나온 유치원생 양시츄
깨알같은 글씨에 빵터졌다는...
안아주면 나야말로 부끄부끄하지만 ...
양시츄 넌 뭘먹고 이렇게 귀여운거냐!
꽝꽝이랑 동니 용콜라 여기모였네?ㅎ
뭐하는거야;;
기광아 아무한테나 눈웃음 날리지마!!너의 그 비싼 눈웃음을..
두섭도 훈훈하지만 광섭?(뭐라고 해야되나요;;;) 기광 요섭도 훈훈^^
저기....호탕하시군요
마지막으로 동운이의 뿌잉뿌잉애교를 보며 마치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건데 뷰티님들 추천 한번만 해주세요+_+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