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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有) 진짜ㅋㅋㅋ 병맛나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군복남 |2012.01.14 23:25
조회 419 |추천 6

안녕하세요ㅎㅎㅎ

 

아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쓰려니깐

 

뭔가 할말도 없고ㅋㅋㅋ 오글오글거리네요ㅋㅋㅋ

 

 

벗뜨!

 

 

저희끼리 간직하는 추억으로 남긴

 

뭔가 쪼매 아쉬워서 이렇게 톡으로 올려보아요 ㅋㅋㅋㅋ

 

 

2분 30초의 인내심으로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구

1분 20초의 참여로 추천한방 눌러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 ㅎㅎㅎ

 

 

 

그럼 잔소리는 잠깐 일.시.정.지 시키고!!!

 

 

본론으로

 

 

GOGOGO~GO음GO슴GO체GOGO~

 

 

 

 

때는 얼마전 월요일....ㅋ 잉간세명이 열심히 닭발과 소주소주를 흡입하구 있었음.

 

글쓴이와 친구들(이제부터 여우남, 펑크남 으로~)은 들뜬 나머지

 

개념과 정도를 휴지통에 던져버렸던것 같음....ㅎ

 

 

내일 갈 여행계획에 왜 드레스코드 얘기가 나왔을까.........에헴..

 

 

내일 변산반도를 갈 계획이었는데, 여기에 드레스코드가 추가됨 ㅋㅋㅋ

 

그리하여 우리는....

 

여 우 잠 옷, 펑 크 룩, 군 복

 

을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니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병맛남 세명의 여행 사진을 마구마구 투척하겠슴..~

 

 

스.압.주.의

 

 

우리는  병맛이란 단어가 참 맘에 듬..ㅋㅋㅋㅋ 웃기니깐ㅋㅋㅋㅋ

 

 

변산반도 도착!!! 사람이 없어서 ㅋㅋ 자신감이 UPUP~ㅋㅋㅋㅋ

 

 

 

 

참 잘 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본격적인 병맛이 시작될꺼임ㅋㅋㅋㅋ

 

  

 

 

이눔의 꼬릴 확!!!ㅋㅋㅋㅋㅋㅋㅋㅋ 

 

 군복남은 암벽등반하는 멋진컷을 원했으나 거머리가 되버림 ㅋㅋㅋ

 

 

 

 

 

출출한 배를 채우러 ~ 바지락회무침과 바지락죽, 바지락 비빔밥을 처묵처묵..ㅎㅎㅎㅎ

(이때 엄청 쪽팔렸음 ㅠㅠ 먹는도중 갑자기 손님이 많아져서... 후다닥 마심 ㅋㅋㅋ)

 

 

 

우리는 변산반도에서 끝내기 너무 아쉬워서 오는길에 김제 벽골제를 가기로 함.ㅎㅎㅎ

 

벽골제에서 우리의 병맛이 한층..ㅋㅋ 빛을(?) 발함 ㅋㅋㅋㅋㅋㅋ

 

 

 

 

 

저기 시커먼 물체는 여자만 보이면 일단 다가감ㅋㅋㅋㅋㅋ

 

 

 

 

 

 

왼쪽 사진 : 못된 소                     오른쪽 사진 : 못된 손

 

 

 

 

 

점프의 좋은 예

 

점프의 나쁜 예. (아 추하다...)

 

그래서 재도전!! ㅋㅋㅋㅋㅋㅋ굴러떨어질뻔.ㅋㅋ

(그.래.도 추하네..ㅋㅋㅋㅋ )

 

 

 

저거 돌임.. 맞으면 골로갈 수 있는 크기ㅋㅋㅋㅋㅋㅋ

 

 

 

올리고보니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은ㅋㅋㅋㅋ 

 

"잘. 들. 논. 다. ㅋㅋㅋㅋㅋ"

 

단체샷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좀 정상적인 사진을 올리겠슴 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나름(?) 평범합니다~!!!

 

 여우남

 

 

 

 

 

펑크남

 

 

 

 

 군복남

 

 

 

 

 ㅎㅎ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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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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