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지금 사이조에 기사난건데 그 내용이랑 상황을 정리하자면
3인이 에벡이랑 100억에 계약을했는데
에벡은 돈을 마련하기위해서 에셈의 주식 전량을 팔았어요
그 돈으로 3인에게 계약금 지급한거구요
계약금은 3차에 걸쳐서 지급되는데 현재 2차까지 받고 나머지 1차는 안받은상태입니다
그리고 재중,준수는 가불로 10억 받았단 소리도 들었구요
가.장.중.요.한.건
에셈과의 계약기간이 모두 끝나고 윤호,창민이 무소속이되었을때에
이 두사람이 씨제이나 에벡과 계약을 원하는 경우 씨제이+제와제 3인의 협의하에 계약을해야한다는 내용이에요ㅡㅡ
여기서 문제점이 되는건
첫째. 제와제 3사람은 호민들의 의사에 상관없이 계약서에서 윤호,창민 두 사람을 언급
둘째. 위에 계약 내용은 두사람의 일본활동을 제약하는 조건의 내용이라는거
셋째. 에셈이랑 계약이 끝나고나면 씨제이,에벡이랑 계약을 할꺼라는식으로 거의 얘기가 되어있었어요ㅡㅡ
진짜 어이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 얘기 계속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건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