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에 인사어띃게하지;;아씨 나 이거 처음인데러휴ㅓㅗ윤표혀ㅛㅀㅇ류ㅛㅗㅎ러흋ㅎㅋ올호ㅜ ;ㅣㅏ
닥치고 글이나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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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의 부모님은 매일 늦게오신다.
매일매일 나를 심심하게 한다.
하지만 그런나를 위로해주는 허수아비가 있어 요즘엔 괜찮다.
그러던 어느날,태풍떄문에 순이네집 나무가 뽑혔다고한다.
"순이네 집 나무가 뽑혔단다.오늘 저녁은 너 혼자 먹어야겠구나"
"네....."
항상 있는일이니 뭐,,,,
난 언제나 그랬뜻이 허수아비를 보았다.
근데 오늘따라 허수아비가 커보여,,,
2.나는 채팅을하는 20대 女이다.
어느날,채팅창에서 지들 자랑하는 여자10명을 씹어주고 있을떄였다.
한 남자가 채팅방에 들어왔다.
여자10명은 미친듯이 그 남자에게 질문을했다.마치 사귀기라고 할 것처럼,,,
그런데 그 남자는 내게 "몇살이세요?"라고 물었다.
"20살이요."
그러자 남자는 자신의사진을 보여주겠다며 눈웃음짓는 꽃미남(?)사진을 보였다.
그러자 10명의 여자들은 더 폭주하였다.
그떄,남자는 '살려주세요'라는 말을 채팅창에 가득채워 올렸다.
그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다.
곧이어,남자는 또 다시 '제발 좀 살려주세요.'라고 말을 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다.
남자는"나쁜x들,위를,위를봐."
채팅창을 위로올렸다.
그리곤 여자11명은(나까지 포함)컴퓨터 전원을 뽑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