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10년지기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랑은 아주많이친해요 ㅎㅎ
유치원도같이나오고 초등학교도같이나오고 중학교도 같이나온친구에요 ㅎㅎ
그런데 그친구가 아주많이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있었습니다.
그친구와 여자아이는 예전에 2년인가? 2백일인가..기억이안나지만 아무튼 아주오래사겼었어요.
근데 그친구와 그여자아이가 꺠지는사건이발생합니다..
제 친구가 다른여자아이를 좋아하게 되었던것입니다..
그친구와 그여자아이가 깨진후 반년이지났나.
저는 우연히 그여자아이와 메신저로 말을하기 시작했어요..
그런후 몇일후 저는 그여자아이와 사기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진짜 재밌게 놀았어요 ㅎㅎ
비록몇일안가고 깨졌지만..
저와 그여자아이가 깨지기전에 우리는 애들끼리모여 단합하는 계기가있었어요.
애들끼리모여서 정신이 해롱해지는 마법의물을 먹는 그런거요
그런데 그렇게 마법의물을 조용히마시면좋은데..
그친구가 마법의물을 많이먹었던지 정신이나갔던거같아요
그친구는 갑자기 박에나갔다가오더니 저에게 무릅을꿇는겄이었어요.
(그떄 저는 그여자아이와 사기고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왜무릅꿇어..일어나 여기추워 안에들어가자."
라고하니. 제이름을부르면서 "미안해..진짜미안해..ㅠㅠ 이런일로너랑 사이 안좋아지기싫어ㅠㅠ:
이러는겁니다.
그떄는 무슨뜻인지 모르고 뭐어쩌라는거지..이런생각이들었었어요.
그떄는...무슨뜻인지도모르고..
그래서 그친구를 잘달랜후 그렇게 그냥밤을 넘겼어요.
그후 시간이 조금많이 흘러갔습니다.
그떄는 이미눈치체고 있었죠.
친구가 그여자아이를 좋아한다는것을.
저랑그여자아이는 해어진상태였어요.
제가착각인지는모르겠지만. 그당시에 그여자아이는 저를 좋아했던거같아요....
저도 호감아닌 호감은있었지만.
그여자아이가잡을떄 도저희 알겠다고 말못하겠더라구요.
그친구에게 너무나미안해서..
그후 얼마의 시간이또 지났습니다.
그여자아이가 저를 다잊을쯤에 그친구와 마법의술을 먹을기회가 많았어요.
저희는 4명정도모이고 그친구의집에가서 마법의 술을 자주 하루에 한번꼴로 마셨어요.
그떄마다 하는말이 .. 분명 그친구는 그여자아이 말을안했는데.
이상하게 그여자아이의 말같은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전 아..아직도좋아하는군아..생각했어요.
그떄 진짜마음접고 그친구랑 그여자아이 를 이어조야겠다. 생각했어요.
그여자아이에게 못되게하는짓을 시작한것도 그떄였던거같아요.
그런후 몇일이안지난 오늘. 어재라고해야하나 우리매일모이던 4명이
마법의 술을먹게되었어요
그런데.. 그친구가 너무많이마셧는지. 그여자아이의집으로 가버린겁니다.
제가 그여자아이한테 전화를해서 그아이잘붙잡고있어. 금방갈게
하고 거기까지..마을하나거리를 자전거타고 슝슝 달리기시작했어요.
아법의물 기운떄문에.. 어퍼지고 긇히고.다반수였지만
저는 전력질주로 달렸어요
거기에도착하니(이상한건물안으로들어갔어요) . 그친구는문을잠궜고 안나오는겁니다.
문을잠군 방안에서 흐느끼며 울고있더라구요.
그래서전 그여자아이를 집에 보내고
그아이를 꺼냈어요,
그런데 그아이손에 당구체 부러진게 잡혀있고
가슴에는 피가나있는겁니다.
그떄 너무충격받았어요.
이정도일줄은몰랐거든요.
그래서전 그아이를 친구들을불러서 집에보내달라했습니다.
그런후 그여자아이를만났어요.
저는 그여자아이와 걷기시작했어요.
그런후 어느 공원같은데 앉아서 예기를했어요.
'가위바위보'
제가이겨서 그여자아이에게 가만히있으라고했어요.
알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전 그여자아이의 입술을 제입술과 박치기를했어요.
그런후 처음으로 단한번도 지켜주려고 하지않은짓을 해버렸어요.
그여자아이는 방어를하더군요.
솔직히 너무너무미안하고. 너무너무......미안하고.너무너무미안했어요.
미안할짓을하면안되는데..그친구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그여자아이는 입술을떈후.반쯤우는겁니다.
그런후 그여자아이가 말을했어요.
너너무싫다.
너너무싫다
너너무..싫다
다행이였어요..기분이 좋았습니다.(너무슬펐어요)
그래서 그렇게 대화하다가 제가 그친구예기를꺼냈어요
"너 그애 싫어?"
"응.싫어 너도싫고 그새끼도싫어."
"그애..그떈그랬지만 이젠안그래 진짜착해졌어.."
"...."
그후 잡담을 조금씩하고 그애를 택시를태워 집에돌아왔습니다.
전 밤을샛어요.
집안에는 형은 알바를가고 동생은놀로나가없었고
부모님은 일을나가신상태라 집에저혼자박에없었어요.
눈물이흐르더군요
그래서 혼자박에없는 집에서 누군가와 대화를시작했어요.
술기운때문인진모르겠지만 나잘했어? 응..잘했어..
이러고 있다가.잠이들었습니다.일어나니깐 2시반 이더라구요
전 제이미지와 친구랑 바꾼거같아 슬프기도하고 이상하게.영웅인냥 뿌듯하기도했어요.
그런데 눈물은 개속 흐르더군요..
죄송합니다..술기운에 맞춘법이 틀린것도있네요..
전이제어쩌면좋죠. 후회되기도하고. 아ㅏㅏㅏㅏ정말돌아버리겠습니다
하..그만쓰려구요 끝까지봐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