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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잔치판

\=-098 |2012.01.16 00:25
조회 29 |추천 0

서울시정운영협의회, 從北 잔치판!

"민주주의는 양 날개로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 선동은 다음과 같이 바뀌어야 옳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보수(온건개혁)와 진보(급진개혁-脫종북)의 두 축으로 번영한다"로 말입니다. 우리 국민은 세계 그 어떤 나라 국민보다 두뇌가 발달했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이 분명히 존재하는한, 사상(이념과 사상은 다른 개념-대한민국 건국이념:자유민주주의, 사상:공산사상)은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틀안에서 주장돼야 옳습니다. 그럼에도 좌익들은 '진보'란 가명을 쓰고 마치 자신들이 자유민주주의의 한 날개인양 행세하며 남한 적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좌익이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정원 해체, 김일성의 고려연방제 통일(적화통일-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남북연합 등)찬성, 미군철수(단계적 철수, 후방배치도 포함됩니다), 국군축소, 한미동맹 해체, 노동자-농민계급의 독재선동, 공무원의 정치세력화 선전 등을 해대는 자들이 바로 좌익이며 이자들이 '진보'란 가면을 쓰고 남남갈등을 획책하는 자들입니다.

한미FTA는 분명히 일자리를 창출하고 물가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겁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두려운 마음에 개방을 했지만 우리와 싸워서 이긴 다국적 기업은 드뭅니다. 까르푸와 월마트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단기간 승리하는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누가 승리했습니까? 우리 기업입니다. 과자 시장이 개방된다고 그렇게 겁을 먹었지만 누가 이겼습니까? 초코파이는 동남아는 물론 북한전역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미FTA로 개방이된다고 해도 우리는 내부적으로 단결해 우리가 불리한 부분을 이겨낼 것이며 한미FTA란 기회를 타고 우리 제품은 더 유리한 상태로 세계를 누빌겁니다. 그런데도 한미FTA를 반대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 자들이 대한민국에 해로운 자들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한미FTA는 경제동맹을 넘어 안보동맹입니다. 중국은 스탈린, 김일성과 함께 6.25남침의 분명한 원흉입니다. 중국은 대한민국 제1의 수출국입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관계를 절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국가안보는 경제적 문제와는 다르죠. 중국과 더 큰 무역을 하기 위해선 우리의 국가안보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한미FTA는 필수입니다. 그런데도 한미FTA를 죽자고 반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자들이 바로 좌익이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무너뜨리려는 대남적화 세력입니다.

그런데 이런 반역자들을 서울시정에 참여시키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꼼수를 보면 할 말을 잃습니다. 얼마전 서울시는 '서울시정운영협의회' 출범을 2월로 미룬다며 현재 운영위원으로 확정된 인사들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을 보면 [박선숙 민주통합당 의원, 김종민 전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 홍용표 전 국민참여당 서울시당위원장, 백승헌 희망과대안 공동운영위원장, 김기식 전 혁신과통합 공동대표,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하승창 전 희망캠프 총괄기획단장] 등입니다. 종북좌파 일색이며 자유우파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이는 서울시정을 종북좌파에게 맡기겠다는 반란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좌파만의 서울시장이 아닙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서울시정을 종북좌파에게만 맡기려 합니까? 안그래도 서울시의회까지 좌파인 민주통합당 발 아래에 떨어졌는데 말입니다. 이래가지고 균형과 견제가 될까요?

김종민씨는 사유재산을 부정하고 사회주의 건설을 추구하며 국가보안법 폐지, 국정원 해체, 6.15지지(고려연방제 적화)를 하는 종북 민노당 사람입니다. 희망과 대안은 종북좌파세력의 정치권 진입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김기식씨는 혁신과통합 출신으로 나오지만 북괴의 천안함 폭침 때, UN에 서한을 보내 천안함 국제조사단의 결과를 부정해 국가 망신을 시킨 '참여연대' 사람입니다. 게다가 '박석운'씨는 어떤 사람입니까? 죽자고 한미FTA를 반대함은 물론 좌익의 근거지인 '한국진보연대'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박석운씨는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을 뒤에서 총지휘했던 폭동주범입니다.

박석운씨가 몸담고 있는 한국진보연대의 강령을 한번 볼까요?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둔군지위협정(SOFA) 폐지, 유엔사의 해체와 작전통제권의 신속하고도 전면적인 환수, 침략적인 합동군사훈련의 폐지 등 불평등한 한미동맹을 청산하고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 시킨다]


[국가정보원, 보안수사대, 기무사 등 억압적 국가기구와 국가보안법, 보안관찰법 등 반민주악법, 제도를 완전 철폐한다]


[범민련(현재 왕재산 간첩망 사건으로 구속 중=범민련 홈페이지에는 김정일을 거인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총련 등 진보적 단체들에 대한 이적규정을 철회하고 그 활동을 보장하며, 모든 양심수를 석방하고 수배해제를 위해 투쟁한다.]

어떻습니까? 섬뜩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모든 획책이 한국진보연대의 강령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박원순의 서울시는 반역적인 진보연대의 대표인 박석운을 서울시정협의회 멤버로 확정했습니다. 이게 될 말입니까? 서울시정을 어떻게 좌익이 참여한단 말입니까? 그것도 국가보안법폐지, 한미동맹해체, 한미FTA폐지를 대놓고 선동하는 자인데 말입니다.

[북괴의 꼭두각시 노릇을 자청하고 있는 '한상렬'씨는 한국진보연대 소속입니다.

[대놓고 김정일을 지도자 동지라는 한국진보연대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정운영협의회 멤버로 좌익을 선임하는 반역을 중단하기 바랍니다. 민노당과 희망과대안 그리고 참여연대 및 진보연대는 서울시정에 참여할 자격도 명분도 없습니다. 박원순씨가 제아무리 서울시장이라고 하더라도 1천만 서울시민은 대한민국이 적화되길 원치 않습니다. 민노당과 희망과 대안, 참여연대와 진보연대에 휘둘리는 서울시정은 국가보안법 폐지, 국정원-기무사 해체, 미군철수, 한미동맹 해체, 한미FTA폐지로 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국가안보와 경제가 위협받게 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정운영협의회에 좌익을 포진시켜 좌익혁명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면 서울시정운영협의회 멤버로 '민노당-희망과 대안(박원순 주도로 만든 좌파조직)-참여연대(박원순 주도로 만든 조직)-진보연대(대놓고 김정일 찬양)'등을 즉각 제외하기 바랍니다. 이를 밀어붙일 경우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반드시 서울시민의 손에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서울시정을 좌익에 맡길 순 없습니다.

대한민국 승리의 2012년 1월 14일

차기식.

*'좌익이 어디있느냐'라며 종북좌파의 편을 드는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배설할 게 아니라

北김정은에게 '親韓파 조직' 인정하라고 요구해야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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