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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얼네임이스 허세녀

뉙눼윔 |2012.01.16 17:06
조회 65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저는 17.00000000000000000000001살 흔녀에요...남친이....없으...니...까...음슴체...안녕

 

오늘 뭐 어이없다면 어이없는 일을 당했음...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버스를 타고 저기저저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중이였슴

그러다 한 정류장에서 고개를 돌렸는데 뭔가 내가 아는 생물체...가아닌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나의 눈빛을 그 곳에 고정시켰음

그런데 눈이 마주친거임 그래서 허헛 저것은 나의친구인가?? 하면서 더욱더 주시하였슴 그런데 나의 친구라기에는 너무 머리st이 부실부실 했음!!!그래서 Ah 아니구낳ㅎㅎㅎ 하면서 다시 친구와 담소를 나누었슴...그런데 갑자기 시선이 화아아가 느껴져서 고개를 돌리니 그 친구아닌 생물체가 계속 쳐다보는거임...

나는 순간 아 나의 허세를 이곳에 이용해보쟈!!! 하면서 나도 아이컨텍을 계속하였음 그러다 버스가떠나서 오예 ㅃ2요 라는생각에 한번더봤는ㄷㅔ 갑자기 버스앞으로 오더니 야이개색끼야...ㄴㄹ먼ㅇ'리ㅏ넘ㅇ러 뭐 요러리 저런 내용의 욕이였음....나는 절대무섭지 않았음...진짜임...믿어주세요....읭?

그래서 어이가 음슴..ㅋ 체로 가는버스에서 고개를 약50도가량 꺾어서 봤는데 그 생물체도 씩씩되고 그 옆에 생물체친구님은 북흐럽다는듯이 고개를숙이고 옷을 잡아당기고 있었음....ㅇ....

힘내 허세는 나도부릴수있어 우리모두부려

 

 

추천하면....음......음.....눈감고뜨면 설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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