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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학교폭행을 일삼는 일찐들에대해 얘기해줄게

수염남 |2012.01.16 19:48
조회 276 |추천 4

 

이번에도 거두절미하고 얘기를할게. 이번엔 애기들이 더많을태니 첨부터 반말을 할게.

 

일단은 내주변에서 학교폭력, 일진에의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없어.

 

내 남동생, 여동생 막내여동생, 사촌들

 

그런피해를 입은적이 없기에

 

난 학교폭력이나 일진에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있을뿐이야.

 

내가 어렸을무렵엔 일진이나 학교폭력같은것이 없었어.

힘없는 애들을 힘있는애들이 지켜줬음지켜줬지 괴롭히는 일은 없었거든

나도 집이 가난해서 라면땅하나로 배채운적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옜날 내 고등학교 친구들중에 곰보라는 놈이있는데. 얼굴이 곰보빵같아서 곰보였지. 그리고 정말 잘생긴놈이 있는데 집도 잘살았어.

그 두놈이 난 젓가락만 가지고오면 자기네들이 반찬 다 싸오겠다고 그래서 얻어먹었어.

나도 용돈 꾸준히 모아서 맛있는거 사주고그랫지.

 

그래서 학교폭력이나, 일진에대해 전혀 모르는 내 막연한 생각, 내 분노도 막연한 분노인거야.

 

정말 죽이고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그 부모까지도.

내가 그 애새끼들을 안죽이는건 그새끼들을 죽일수있는 우선이 되는사람은 그 일진에게 피해를 당한 피해학생의 부모들이야.

상상을 해봤어.

 

내딸아이가 내앞에서는 아무렇지않은척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일진들의 괴롭힘을 이기지못해, 않좋은 선택을 한상황을 말이야.

온갖 염산을 뿌리고 산채로 토막을 내고 그 놈 애미애비의 시신을 그새끼한테 먹이고 산채로 믹서기에 넣어 조금씩 갈아 팔다리를 제거하고 눈도 뽑아내어 산속에 버린뒤 개들의 먹이로 준다해도 분이 안풀려. 그 사촌, 팔촌도 다 싸그리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고 토막내버려야 그심정의 발톱때만큼이 해소될거같더라구.

그런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그새끼를 죽인다? ㅎ 정말 말도안되.

 

그런데 내가 알기로 그런놈들을 용서하는 부모는 봤어도 죽이는 부모는 못봤어.

ㅎ나와 생각이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자기 자식을 죽인놈들을 살려두는 부모의 생각이 이해가 안가더라구?

 

낙태에관해선 참 비유적으로 할말이 많았는데, 이문제는 정말 감정적이되어버리는거같아.

마지막으로 할말은 이걸 읽고있는 일진들이 어떤 아이를 괴롭힌후 밤늦게 집에 기어들어가서 냉장고를 열었을때

 

니 애미애비가 토막난채 냉장보관되어있다면, 그건 내가 한거거든? 그리고 난 니 팔촌까지 전부 그꼴로 만들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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